우리 부산경찰관이 빨리 현실을 판단해야 할텐데요.^^ 청와대를 팔고 있을 때 치안총감 조지호는 지금 징역 12년이 선고되어 형을 살고 있는데 왜 부산에 머시마는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었는데 얘는 무기징역인데도 못 잡고 있는지 현실을 판단하는게 빠를텐데요.
이제 조금 더 있으면 시민들도 박살내기 때문에 아마 경찰관들 각오해야 할텐데요.
청와대를 팔 때마다 부산경찰관은 현실판단을 못해서 조지호 치안총감은 징역 12년이 선고됐는데 왜 부산에 머시마는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도 왜 잡지를 못하는지 현실을 판단하는게 좋을텐데.
너네가 수사를 무리하게 하다가 애 조현병자 만들었다는 이유 밖에 없을텐데요?
현실을 사세요.^^ 언론에 한번 터져야 이제 반쯤 박살나는거 알텐데요.
이게 여자들이 내한테 "현생을 사세요."했는데 나는 현실을 사는데 경찰관이 현실을 부정하는거 같네요.
그 전에도 경찰관들 사고낸게 있을텐데? 경찰관끼리 싸인이 안 맞다가 여경이 들어왔다가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을텐데요? 그 여경이 자살을 했을텐데요?
이러니까 못 알리지.^^
아마 그 당시 부산청장이 2014년도에만해도 경찰관들한테 나무랄때 "야이새끼야. 똑바로해. 똑바로 해란 말이야. 우리 이 새끼때문에 진짜 다 죽어."라고 했는데 지금은 무려 사건이 3배나 커졌는데요? 2026년에 무려 사건이 3배나 더 커졌어요.
현실 판단하세요.
그 최근에 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서 229명 구속시켰죠? 그거 3배 터지면 부산사건이에요.
바로 부산경찰청장 파면당합니다. 대통령 대국민담화하고 하야합니다.
이제 시민들한테 솔직하게 "애 한테 무리한 수사해서 정신병 만든거 맞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할텐데요.
애 부모까지 하면 무려 2500명이기 때문에 소문이 삽시간으로 퍼지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텐데요.
이제 언론에 사과하셔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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