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망사건과 부산사건의 상관관계를 보면 벌어지는 실화
sm5클래식 차주입니다.
며칠전부터 시동걸면 굉음이나서 카센터를 방문하니 머플러가 터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두상으로 견적받고 sm은 부품을 계약금 형식으로
선입금 해줘야한다고 해서 93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중간머플러(자바라)+클램프=40만원
미미3개+플러그코일셋트=53만원
그런데 집에와서 알아보니 중간머플러가 77000원밖에 안하네요

지금 덤탱이 맞은것 같아서 굉장히 잠이안오네요
16일인 어제 입금했는데 17일인 오늘 취소하고 환불받을수 있을까요?더이상 믿음이 안생깁니다..


댓글 113
중간촉매 신품 43맞음ㅋㅋㅋ 여기다 글 올릴 시간에 서비스센터 알아보겠다
님.....님께서 올리신 사진은 기존의 부품을 절단 후 용접으로 붙여야 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작업하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확인 하시고 그 가격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입금이 있다는게 희한하네요
여윽시 sm5 차주의 품격ㅋ 자영업 사장님들 힘내세요
저건 자바라 라는 중간 연결부품 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 공임비만 백단위
열받아서 잠안온다면서 두손두발 뻗고 주무시나 피드백이 없네.. 가만 있으면 절반이라도 가지..
선무당이 사람잡음
거지근성인 부류들이 대체적으로 진상임.. 진짜 이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ㅋㅋㅋㅋ
이래서 선입금을 받는구나.
죄송합니다..다음부턴 여기저기 견적내고 확실히 알아보고 난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퇴근시간에 카센터 갔다가 집에와 있을때 단톡방에서 하도 덤탱이 당했다고 뭐라고해서 그땐 늦은시간이라 물어볼때도 없어서 올린글이었습니다. 무지한점 반성합니다. 그래도 사장님을 믿고 그자리에서 선결제했던 그때 그 부분만큼은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침에 다알아보고 난후에 덤탱이 가격이 아닌걸 알고 그날 저녁에 꿀잠잤습니다.
잘 타이르면 될걸 왜 이리 뭐라 하세요 ㅎㅎㅎ
뉴sm5 2005년식 타는데 재작년 추석에 트렁크 아래 쪽 머플러가 끊어져서 정비소 갔더니 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교체해야한다고 해서 머플러 통째로 교체했는데 75만원 나오더라구요.. 5만원 깍아 주셔서 70만원에 했는데 장한평이나 이런 곳 아니고서는 공임비 포함하면 적정 가격인 것 같았어요..
아니 실수 할수도 있지 왜 sm5 탄다고 사람들이 비꼬는데, 참 이상한 사람들 많지..
조금 더 상세히 알아 보고 글 올리셨으면 좋았을걸... 촉매인지.자바라파이프 인지 부품 부위를 잘 알아야 오해가 안 생깁니다
다시 잘 알아보고 꿀잠 주무셔서 다행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