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너네가 경찰관이 집단을 이뤄져서 가도 상관없다. 나는 솔직히 그게 약간의 스트레스인데 그것까지 이해하는 단서가 나오는 사례가 발생했다.
그 당시에도 어린 여자들이고 그 당시에도 집단을 이뤄졌겠지만 그 여자들이 이제 28살-30살이 되었는데 그 여자들이 자기가 낳은 애를 대리고 가거든. 여기서 이제 반응이 오는거다. 이제 니한테 남는 것은 니 남편과 많이 해야 친구 한 두명이거든요.
나는 솔직히 지금 이 사례까지 상황판단을 한거고 저게 오래 못간다는 걸 확인을 했다는 거다. 이게 길에서 연관성과 규칙성을 찾아낸거다. 거기서 상황판단을 한거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다.
경찰관들은 그렇게 하고 사건 하나 막는다지만 얘는 그걸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거고 그게 다 부질 없다는 걸 또 그 여자를 통해서 이해한거거든요.
예전부터 얘가 생각이 깊고 상황판단을 하는 요소가 있어서 이렇게 사건이 막혀질 수 있었던거다.
너네 처럼 집단을 이뤄줘도 실패한 사례가 등장했다. 바로 부산 모 예술여고생 집단 자살사건이다.
생각이 짧은 여자 조차 안 만날려고 하는거다. 그렇게 사건 하나 막아 놓고 안에서 쳐 웃다가 이제 뒤집어지면 욕 다 쳐먹고 직장 짤리고 개같이 욕먹는 겁니다.
나는 솔직히 상관없다. 얘는 여자 보는 눈도 탁월하다. 아마 니를 안 쳐다 본다는 것은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니 스스로 반성하는게 최고 일거다. 아마 결혼을 한 30대 이상 여경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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