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세금 도둑들
제가 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사연을 한번 알려드렸죠?
그런데 그 사람이 모 경찰청 치안감 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치안감 아들 교도소들어간다는 거 예측해서 아예 연락처 안 받았다. 이미 사고친 얘라고 예측했다.
그런데 모 대학 동아리방 방화실화로 진짜 잡혀갔다.
그냥 대화 10분 만에 알아낸거다.
그 일부 시민들이 그 경찰관딸이 도와준거라고 하죠? 저 10분만에 그 고위직 딸 사고치는거 다 알았을거다.
이런 말은 경찰관이 말 안하죠?
저렇게 해도 걸립니다.^^
아마 여자가 살해할려고 들어왔는데 그거 알아채고 거기서 아무런 문제 없이 돌려보냈을거에요. 대신 나가면 니는 죽은거다.
내가 지금 혼자 다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진짜 친한친구는 얘 성격을 알고 기다려 줄 주 아는거에요.
계속 그렇게 할려다가 한명을 반 죽였을텐데?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반 죽였을텐데. 저런 새끼를 소개시켜준 사람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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