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당신이 문제를 일으키고 당신이 시비를 거시는 짓을 하시네요?"
그 왜 무모한 짓을 하시죠? 그 혹시 똥줄이 타시나요? 억울한 일을 당하셨나요? 억울한 일을 당하셔도 그냥 참고 사세요. 그렇게 안하시면 정신병자 만들고 협박할겁니다. 이게 누가 했던 짓일까요?
얘 그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처럼 만들고 그냥 가시는 방법 대로 하시면 다 억울해 죽어요. 미성년자 400명 부모들이 지금 그렇게 억울한 겁니다.
누가 이 선택을 했을까요?
똥 줄을 많이 타시는거 같은데요?^^
그 경찰관이 그렇게 원칙을 따지시던 분이 갑자기 딸이 사고치니까 여기서 본인이 원칙을 따지는 게 후회되시던 분이 분명히 있었을거에요. 그 똥줄 타는 기분을 반드시 느껴야 반성하는거에요. 왜냐면 지 딸을 어떻게든 빼낼려고 하거든요. 진짜 결혼도 못하거든요. 원칙만 따지시던 분이 원칙을 계속 따지는거면 딸을 자수시켜서 처벌 받게 해야죠. 그건 싫죠? 그게 당신이 지금 뼈저리게 후회하는거에요.
결국 당신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자녀가 사고에 내몰린거에요. 결국 되돌려 받은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신의 무궁화 계급 하나에 딸은 전과자 신세가 되는거에요. 결국은 다른 경찰서에서도 그 높은 계급의 경찰관 때문에 결국 고개 같이 못들게 된 겁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