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대 집 살면 죽는 병들 걸렸어?[165]

이새벽에 장거리 납품간다. (참고로 새벽3시 출발... 왕복 800키로다)
근데 요것들이 떡값이랑 선물 받아가고 고마운 내색은 커녕 나를 경계한다?
참고로 격식없이 지낼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어제 내가 그방향 볼일있어 두놈 태워준다카니 하는소리가 지하철타고간다한다.
선물세트등 들고가면 무거우니 태워준다고하는데 불편하다카면 ? 나는 뻘줌하게 뭐가되는지
한인간은 한다는소리가 하루결근해서 내가 한소리하고 급여깍일빠에는 다른날 대체로나와서 근무해라 그럼 월급도 안깍이니 한마디 하니 더 경계를 한다?
내가 잘못된거임? 급여 깍일까봐 걱정해서 그것도 주말하루 오전만 나와서 하면 하루일당 쳐준다고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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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유
ㅋㅋ 안녕하세요 대표님. 직장생활 25년차 부장입니다.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감사한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