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인터넷에 올라온 어느글 . 공감되어서 올려봅니다

 

사람이 먼저다.

가족신나이언 
1:1 채팅

미국과 이나라는 암발생율.이혼율.자살율.노인문제.사회구성원간 갈등과 대립

불행지수가 가장 높다.

사람은 개돼지가 아니다.

많이 벌고, 많이 소비하고, 편하게 먹고사는 것만으로

삶의 가치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인간은 품위와, 공동체 공동선이 있다.

지성과 인간성의 진보와 인간의 품위를 지키며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이 있다.

나는 스웨덴에서 잠시 살아본 경험이 있다.

내 아이도 장애가 있다고 버려지는 이니라 가난한 제3세계 장애 아이를 입양하여 내자식과 똑같이 사랑을 나누며

갈곳 없는 아프리카 난민을

같은 국민으로 받아들여

인간성 존중하며 사랑을 나눈다.

갈수록 사람보다 물질이 귀하고 존중받는 이나라와 비교가 된다.

이것이.인간성의 진보와 자아실현 이다

스웨덴은 이미 오래전 사회적 대합의로 재벌은 경영권만 가지고

87% 세금을 내고,

노동자 역시 53% 세금을 내며

물건을 살때 따로 부과세를 낸다 .

그것으로 사회 안전망인

무상교육.무상의료,

인간의.품위를 유지할 사회복지와 안정된 연금이 나온다.

인간으로서 품위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먼저 마련한다.

나이들고 장애로 먹고살기 충분한 국가 연금이 나와도 노동의 가치와 자아실현인 사회 봉사와 기여를 할려고 일터에 나간다.

노동은 생존만 아니라

인간.존엄과 가치실햔이 먼저 다.

노동의 가치는 존중받고,

삶의 질은 제도 속에서 보호된다.

반면 우리는 어떤가.

성장과 경쟁을 외치며

공동체는 점점 해체되고,

사람보다 돈이 더 존중받고

인정은 갈수록 메말라 간다

사람보다 돈이 더 귀하고

나와 내가족을 먼저 다 .

이미.사회문화로 자리 잡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하고 무감각해지고 있다.

나와 내 가족의 이익만을 좇는 사회에서

행복지수가 높아질 리 없다.

스웨덴과 북유럽, 그리고 부탄이

행복지수 상위권에 오르는 이유는

단순히 돈과 물질만 아니다.

그들은 인간을 경제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로 존중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돈으로 재고 사고 팔수 없다.

행복은 공동체가 사회적 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국가가 시민의 품위를 얼마나 지켜주는지에서 비롯된다.

이제 우리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얼마전

우리 인사가부자가 되기 바란다,

이런 인사가 유행 한적이 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