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발단 2월2일 새벽12시 50분경 집으로 귀가중
저희동만 지하1층 공사를하여 자리가 모자르게 되어서 차들
이 지하2층에 몰렸습니다.
그래도 2중주차 차량은 총5대정도입니다.
제가 저희 아파트에서 가장 늦게 퇴근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주차자리를 찾던중 빙둘러보다 사진의 자리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본인차s450 (차량크기를 보시라고 써놓은겁니다)
차량이 저공간을 빠져나갈수가 없어서 뒤로 다시 후진으로 100여미터를 빠져나가게 됩니다.
자리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돌려서 나가겠지만 만차였기에 후진으로 뺐습니다.
차 주차꼬라지부터 보시겠습니다.
자 이꼬라지로 주차해놓아서 제가
좋게좋게 이런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갑자기 전화가 울리기 시작합니다. 본인이 잘못한게 뭐있냐
고 나이들은 틀닥느낌 반말시전합니다.
그래서 내려오라했더니 왠걸 바로앞에서 나옵니다.
본인만 편하면 되는사람이란거 바로느껴집니다.
멀리 주차힌기 싫어서 지집앞에다 주차한것입니다.
늦은시간 경비하시는분이 오셔서 모서리에주차하지마시고 앞으로 옮겨달라하시니 다른차걱정합니다.
지가 처막아서 못간차들은 생각못하고 내로남불
제가 제차 긁어도 좋으니깐 빠져나가보시라고 제차드린다고
그러니 죽어도 싫답니다. 그쪽 사모님 나오시고 제가 설명을 아주 친절하게 사장님 차를 옆으로 더붙이시고 바퀴 정렬해놓으시면 된다고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끝날일을 본인잘못하나도 없다고 큰소리 내시고
사모님은 a7에는 가까이 주차하면 붙지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ㅋㅋ 역시 기술의 아우디
역시 부창부수 입니다.
그리고 전화 하나도 안왔답니다. 본인도 오후11시에 들어와서 주차해놓고 통행불편주고 다들 어찌저찌 작은차니빠져나갔겠죠. 저는 긁을까 못빠져나간거고 그래서 큰차는 돌기가 힘듭니다라고 쓰지않았습니까라고 답도해드렸습니다.
차번을 안올렸네요
제가 이일을 사이트에 올려보겠다 사람들 욕좀 들어보세요 라고 하니 올리랍니다. 본인은 여전히 잘못없다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차번호그대로 올려도 된다 했지만 이웃버프사용해서 살짝 ㅋㅋ 지워드립니다
읽기힘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해서 많이 허접합니다.
항상 안운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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