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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라 했는데 그만 안하면 벌어지는 100%실화(정유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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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라 했는데 그만 안하면 어째되는지 아니?

 

이거 어떤 사람들이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었다."라고 했거든요.

 

저 딸 잡혀가는거다.

 

잘봐봐.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내가 살해를 당한거니까 죽이는게 당연한거지."라고 했지요?

 

나는 이 맘 안다.^^ 왠지 아니? 어느 50대 어른이 내가 그냥 국밥집에서 밥 한 그릇 먹는데 "밥 먹는데도 찌르세요?"라고 마음 속으로 말하니 "제가 억울해서 그럽니다."라고 했거든요.

 

거기 못 참았으면 그 식당 소리지르는거다.

 

얘가 이제 이걸 다 버티면 어째되는지 아나?

 

경찰관들 똑같이 안하면 죽거든? 저렇게 사람 죽여서 나오는거다.

 

저 경무관 결국 딸 잃은거다.

 

제가 한명을 언급했을텐데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을 할 때가 없어요."

 

그런데 하나 더 진짜 언론사 정확한 정보 제공한다. 언론사를 존경한 이유다.

 

아마 취재를 하는데 "아빠에 대한 분노감이 크다."라고 분명히 말했거든요.

 

진짜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취재해서 얘 맞다 한거다.

 

참 부산경찰관들 승진 한번 하려다가 저래된거다.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든거 책임 안지다가 저 여자가 인민재판을 당하다가 사람 죽인거다. 그날은 그 여자가 사람 안 죽이면 안되는 그 정도의 분노가 있었던거다.

 

아마 너네 다른 총경딸과 경무관 딸도 저래 될거다.

 

부산경찰청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결국 딸까지 잃었네.

 

청장 딸도 죽었다 하더라.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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