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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반성을 안 하는 이유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uzylg2xx4y

 

윤석열 대통령님. (절에 스님 양심선언 하십시오.)

 

귀접을 걸어서 저한테 이 말을 하셨죠?

 

2024년 8월.

 

윤석열 대통령.

 

"ㅇㅇ아. 내 딸 잘 만났냐? (제가 언제 만났죠?) 아... 얘 모르는구나...."(이걸 흘려들었음)

 

추미애 "아마 대통령 한테 숨겨진 딸이 있는데 만났을거에요. 아마 못 버티실겁니다. 마음 각오하세요."

 

그런데 누군가가 진짜 찾아온다.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절에서 또 말한다.(윤석열 돌변한다.)

 

"아니 저희 딸을 어째 강간을 했습니까?"

 

와.. 이 대통령 반성을 안한다.

 

지금 대통령이 감옥을 가시는 이유는 대통령 딸이 비난 받을 짓을 한거에요. 시민들 다 터지는 짓 한거에요.

 

[아마 대통령 딸은 몸을 팔았을 겁니다.]

 

너네 부산경찰청 사이버 수사과 직원은 한 사람이 그 절에 있을래요? 맞으면 잡혀가실래요? 지금 전부 사실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박근혜와의 대화를 말해볼까요? 2016년 9월.

 

친구가 대통령을 대려옴.

 

친구 : ㅇㅇ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말해봐라.

박근혜 : 박근혜 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아닙니다. 대통령님. 저 괜찮으니까 있으세요.

박근혜 : 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친구 한명이라고 했죠? 아마 친구가 청와대를 갔거나 아니면 청와대에서 부산경찰청에 찾아와서 그 회의용 마이크 있죠? 그걸로 말하고 아마 거기에 사주를 넣어서 귀접을 걸 수 있는 스님이 옆에 있었을 겁니다. 그래야 목소리가 들리거든요.

 

예전에 무속인이 생년월일시를 넣어서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 하는데 노래방 마이크를 들고 큰 소리 치니 상대방 방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귀에 환청이 들리는 실험 했지요? 그거 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거 변호사도 알아들어요. 바로 부산에 한 유명법무법인에서 알렸고 전직경찰관인 버스기사가 그거 한번에 알아듣고 저한테 알려줬습니다.

 

지금까지 전부 사실대로 알렸습니다.

 

똑똑한 애는 자기가 조현병이 있어도 어느 정도의 정신질환이 있는걸 알아서 이거는 내가 없던 정신질환증세인데 하면 바로 변호사 한테 묻는거에요. 그런데 전직 경찰관도 말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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