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힘힘114일 전며칠전에 13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공용자전거 내려서 길 가운데 세우고 사진찍으려고 하고있길래 옆으로 치워라 고했더니 바로 니가 뭔데 반말하냐고 지랄하기에 튀었습니다. 요즘애들 대단해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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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개쎄네. 가 칭찬이겠죠. ㅋㅋㅋㅋ
개존잘 이런 칭찬인가?
며칠전에 13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공용자전거 내려서 길 가운데 세우고 사진찍으려고 하고있길래 옆으로 치워라 고했더니 바로 니가 뭔데 반말하냐고 지랄하기에 튀었습니다. 요즘애들 대단해요.
조선시대에도 요즘 애들은 버르장머리가 없다~라고 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