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왜 예의가 없죠?[4]
안녕하세요 이발소가는스님입니다
기상들 하셨나요?
오늘은 조카네 점심 얻어먹으러 갑니다
원래는 제가 조카네 가서 음식을 만들어주는거 아시죠?
어제 통화하면서 카레밥 해준다니까
누나가 싫다고 그냥 시켜먹자고 하네요
저야 땡큐죠
사놓기만하고 입지도 않는 옷들중에
조카 지지배가 입을만한거좀 추렸습니다
구입한지 몇년이나 지났는데
빨간 꼼데만 두어번 입어보고 나머지는 그냥 옷장신세네요
올해의 목표는 옷 사는거 줄이기입니다
이제 슬슬 출발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맛있는 점심 준비 하십시요~



댓글 2
나눔엔 추천이쥬
잘다녀오세요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