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 안쓰럽네.
무더위가 일찍 오고 산란률이 낮아졌다
여름에 달구님들이 알을 많이 안 낳는다
조류독감으로 묻하신 수 많은 달구님들
여리디 여린 몸으로 삼계탕과 치킨 산업 역군으로 희생하신 달구님들
때문에 달구 인구가 늘지 않고 땜빵으로 외국산 달걀을 갔고 와도 30구 한판에 8,000원이 되었다
난각번호고 뭐고 30구 한판에 8,000원
더 오를 기미가 보이는데
달구 들이 힘내야 한다 .
그리고 달걀은 낳자 마자 농장에서 판매 못한다
건강보조식품 처럼 보관 장소가 별도로 있어야 하고 그기서 판매 유통이 이뤄진다 .
옛날처럼 뜨끈한 달걀을 톡깨서 한입에 호로륵 먹을 수 없다는 거다
얼마나 맛있는데 ,,,,
모든게 가운데 이익을 위한 구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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