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37일 전제가 저러는데...오자마자 옷 정리하고 예약하고 간 세탁물 헹굼+탈수로 다시 돌려놓고 바로 샤워 후에 나와서 저녁 준비. 준비하는 동안 다된 빨래 널고 식사 후 바로 설거지 합니다. 그리고 청소기 싹 돌린 후 휴식을 하지요3댓글
그때가그리운거지137일 전자취는 아니고 기숙사 생활 할 때인데요. 이불은 365일 갠 적이 없고, 문에서 (제일 안쪽에 있던) 이불까지 다니는 자국 빼고는 뽀얗게 먼지가 쌓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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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건 일부분이지 대부분 저렇게할듯
어? 딱난데? 그럼 난 과물보다더한 괴물?
제가 저러는데...오자마자 옷 정리하고 예약하고 간 세탁물 헹굼+탈수로 다시 돌려놓고 바로 샤워 후에 나와서 저녁 준비. 준비하는 동안 다된 빨래 널고 식사 후 바로 설거지 합니다. 그리고 청소기 싹 돌린 후 휴식을 하지요
우오 대단하심다 ㄷㄷㄷ
@일차로는추월차로임 어릴 때부터 몸에 벤 습관이라서 그런가봐요.
하고 나서 쉬는게 낫지... 쉬고 나서 할려고 하면 더 안하게됨...
자취는 아니고 기숙사 생활 할 때인데요. 이불은 365일 갠 적이 없고, 문에서 (제일 안쪽에 있던) 이불까지 다니는 자국 빼고는 뽀얗게 먼지가 쌓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아이고 그건 좀 심한데유?
부모님한테 잘 배우면 다 하는거.
자취아닌데 3개 다 합니다ㄷㄷㄷ
집에서 저거 안하면 쫒겨나는거 아닌가예?????
자취할 때요 ㅎㅎ
1번은 병장님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