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지능.jpg

 


 

 

실제로 이런 사람 가끔 접하게 되죠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를 하는데

아닌데? 누구는 안그러는데?

하면서 극단의 아웃라이어 사례를 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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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저런

모지리 같은 개돼지 같은 사람들....

1
집행검

보배에도 댓글 1/3쯤 내리면 하나씩 등장하죠. 내가진짜민주당, 대림동 뭐 그쯤되는 빌런들과 함께…

2
아저런

유게에 많아요.. 닉..바꿔가면서...계속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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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아메리카

집단(직장, 학교, 모임)생활을 하다보면 꼭 있죠. 뭔얘기를 하면 항상 속으로는 삐딱선 타면서 겉으로는 아닌척, 예외적인 것부터 대답 하는 세퀴들. 예외충들. 이거 그냥 일종의 '정신병' 같은 겁니다. 왜냐면, 그들의 심리는 한결 같거든요. 항상 대화 주제의 밸류(평균)값을 이해하기보다는 그 틀을 깨어서 '나는 너보다 우위에 위치해있다.'라는 ㅂㅅ같은 생각이 뇌속을 지배하기 때문이죠. 마음 한구석이 꽈베기처럼 뒤틀려 있어서 그렇습니다. 대꾸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어짜피 '상대방의 당황하는 반응이나 제스처'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종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예외적인 발언이 치고나오면, 1초도 생각하지말고 '응. 그래^^' 하고 어린애들 대하는 것처럼 해주고, 바로 다시 본인얘기하면 됩니다. 계속 그렇게 대해주면 대부분은 지풀에 지쳐서 말을 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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