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이 실제로 재판까지 가서
피선거권이 박탈된 사례가 있습니다
내용도 거의 비슷합니다
무응답을 포함시키지 않고 여론조사를 공개해서
다수의 사람들의 지지를 얻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거죠
무응답 제외했다는 사실을 하단에 작게 기재했다고 해도
여론조사 왜곡이라는 문제로 재판받을 확률이 크고
후보자격을 박탈당한다면
서울시장이 된다해도 결국 내려와야합니다
김재섭이 이미 고발을 했기때문에
이 문제는 재판까지 가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박주민이 왜 문제를 제기했냐고
비판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민주당에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국힘에서 먼저 고발했다면
민주당은 자기 후보의 실수를 무마하려는 정당으로
프레임이 씌워지게 됩니다
정원오가 후보가 된 상태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일이라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박주민을 비판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박주민이 아니더라도 민주당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할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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