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애봄날은152일 전사랑의 매 라는 이름으로 지 스트레스 풀던 선생들 많았지. 특히 이상한 말해서 이거 맞냐고 되물었더니 지 여자라고 무시하지 말라면서 귀싸대기 막 날리던 여선생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계급장 뗐으면 한주먹거리도 안되던 체구인데 선생이란 이름으로..0댓글
원린152일 전중학교 때 국어교사 여담임이었는데 평균 80 못넘은 애들 엎드려뻗쳐 시키고 모자란 점수만큼 빠따를 쳤음. 40대 넘게 맞는 애들도 많아서 수업시간 내내 빠따를 쳤음. 빠따 치면서 웃더라고요. 당시 임신한 상태였음. 지금도 그 미소가 생생히 기억나네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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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많았지...
차라리 이유없이 맞았던 피해자들을 모집해서 피해 상황을 듣고, 현재 가해자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여주지.
절반의 폭력과 절반의 억압.... 그리고 아주 약간의 낭만만 있던 시절...
싸패 선생들 많았지 ㅋ
사랑의 매 라는 이름으로 지 스트레스 풀던 선생들 많았지. 특히 이상한 말해서 이거 맞냐고 되물었더니 지 여자라고 무시하지 말라면서 귀싸대기 막 날리던 여선생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계급장 뗐으면 한주먹거리도 안되던 체구인데 선생이란 이름으로..
저당시 교사가 교사라고 말할수잇는사람이 몇명이나 되려나?? ㅋㅋㅋㅋ 90년대도 마찬가지지
어제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남자가 그랬는데...초딩때 교실 앞문으로 들어오니까 교사가 따귀때리며 넌 인간 쓰레기라면서 맞았다고
중학교 때 국어교사 여담임이었는데 평균 80 못넘은 애들 엎드려뻗쳐 시키고 모자란 점수만큼 빠따를 쳤음. 40대 넘게 맞는 애들도 많아서 수업시간 내내 빠따를 쳤음. 빠따 치면서 웃더라고요. 당시 임신한 상태였음. 지금도 그 미소가 생생히 기억나네요.
무자비하게 처 맞았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