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에 학계·시민사회 \'철회\' 촉구[5]
학교에서 중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사건등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하루속히 뭔가 방안이 나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촉법소년들의 범죄에 대하여 줄일 수 있는 방안이 그냥 나이만 더 내리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그 아이들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지만 괜히 잘못 건드렸다간 건드린 사람이 폭행죄로 들어가는 이상한 구조가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그나마 촉법소년들의 비행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부모에게 모든 구상권을 청구해서 엄청난 벌금을 물리는 확실한 금융치료
방안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뉴스를 보다보면 정말 손이 올라갈 때가 많지만 그것을 내가 들 수 없으니 그나마 친족권이 있는 부모가 손을 드는 것이 그나마 가장 가능한 방법일 것 같아서이다.
제발 어떻게든 아이들을 정상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방안마련이 절실할 때인 것 같다.
학생인권 제정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꼭 인권때문인지 어느새 교권도 너무 무너저버렸다.


댓글 7
그러면 돈있는 집 애들은 무서울게 없어짐 그냥 성인과 똑같이 처벌하면 됩니다.
제 생각도 그래요. 죄를 저지른 애들이 아닌 부모가 대신 보상한다해도 죄저지른 애들이 무슨 상실감을 느끼고 반성을 할까요. 지은 죄만큼 죄지은 놈이 고통 받아야죠
그건 그렇지만, 금융치료라도 해야 부자아닌 나쁜 촉법놈들의범죄도 줄어들겠죠. 돈많은 것들은 뭇슨 법을 만들어도 잘빠져 나갑니다. 늘 ,항상,꾸준히 그래요.
@석양이드리운하늘 재정적으로 데미지를 입은 부모가 자기 애들에게 GR염병을 하겠죠. 그정도만 해도 아주 무책임한 요즘 부모들에 비해 충분하다고 봅니다.
촉법이나 미성년자는 그 대상이 피해자였을때 가해자를 더 강하게 처벌하기 위해서만 존재해야함... 가해자는 촉법이니 미성년자니 다 필요없고 걍 범죄자일뿐...성인하고 똑같이 처벌하면 끝~
근데 돈어
기업도 마찬가지임 엄청난 형사처벌 보다 금융치료를 강하게 하는게 더 효과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