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불행해 하지 않고

요즘 계속 성경 사도행전을 보고 있는데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가는곳마다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했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안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두눈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으니 그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부활을 전파함으로 사도들이 제자들이 얻는  인간적인 유익은 하나도 없습니다 
때문에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얻기 위하여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했을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함으로  저들이 얻을수 있었던 것은 미친사람 취급받는  것입니다
사기꾼같은 대접 받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도 보면  희롱하고 놀렸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저거 제정신 맞어? 사람이 어떻게 죽었다 살아? 미친 사람아냐?"
뭐 그런 이야기 들었다는 뜻입니다 기롱당하고 희롱당하는것 무시당하고 없신 여김 당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것부터 핍박도 받고 매도 맞고  나중에 결국은 순교 당하지 않았습니까?
사실은 순교도 어렵고  핍박도 어렵지만  여러분 희롱당하는 것도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무시당하는것  비유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 예비군 할때가 있었습니다 
제가 부목사하고 그럴때  예비군 하는데 거기 예비군 대장하는 분이 목사님을 그 예비군 훈련시간에 강의 하면그것으로 목사님들은 그 훈련을 대신한다고 그래서 훈련받는것 보다는 그 설교하고 강의 하는게 낫겠다 싶어 가지고  한두번 갔었습니다
그때 제가 영락 교회에 있었을때인데 그때 예비군들이 그때는 스카라 극장이라는게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극장에서들 이렇게 모아왔습니다 그런데 아이고 다시는 안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쳐다보지도 않고  대놓고 잡담하고  휘파람 불고  그런데 하여간  강의를 한다는게 아이고야
훈련을 받는게 몇배나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도들이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이야기 할때 그것을 귀담아 듣고 감동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었겠습니까?
기롱하고 미친사람 취급하고 무시하고 따돌리고 그런 속에서도 끊질기게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했습니다
여러분 !
거기서도 끝나는게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한것 처럼 매도 맞고  옥에도 갇히고  차고에도 채이고 나중에는 순교까지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끊임없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보면서도  
"아!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다" 하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들이 부활을 전파하는 것을 통해서  얻는 유익이 있었다면의심해보면 했었습니다
" 뭔가 얻으려고 인기를 얻으려고  믿지도 않는 부활을  거짓말 할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할수 있었지만 여러분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다 정신적인 병이 있고  이상하고 그런 사람이었다면  부활을 믿을수 없었는데  너무 정상적이었던 사람 아니었습니까? 훌륭한 삶을 살었던 사람들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핍박과 환난과 기롱을 당하면서도  끊임없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하는 것을 보면서 
"아 저들이 정말 예수님의 부활을 목도했구나!"
라고 하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부활입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시 부활할것을 믿는 영생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일하면서 자주 인용했던 그 책이 있는데 '존재의 용기'  라는 책입니다
인간답게 살기위해서 꼭 필요한것중의 하나가  용기입니다
용기를 잃으면 인간답게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은 용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용기의 근거는  부활의 신앙이었습니다 부활을 믿었기 때문에 잠시 당하는 핍박과 고난과 그것을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
하고 꿋꿋이 굴하지 아니하고  그 핍박을 이겨냈는데  진정한 삶의 용기가 부활신앙에서 왔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골리앗만하고 우리는 그 앞에서 무장도 할수 없는  어린 다윗과 같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우리는 약하고 세상은 강하기 때문에  세상의 무서운 것중에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죽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무서움 때문에 우리는 용기를 잃어버립니다
그 무서움 때문에  비겁해집니다 비굴해집니다 등보이고 도망갑니다
그래서 삶의 전쟁에서 승리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활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을 뛰어넘습니다
이번 주일이 부활주일인데 저도 교회에 가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린도전서 15장의  바울의 고백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
이 말씀 너무 잘 아는 말씀인데 저는 이제 통쾌 합니다
죽음에 대해서 큰소리집니다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네가 이기는게 뭐가 있냐? 나는 죽음을 이기는  하나님께
죽음을 이기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고 정면으로 돌파하는 그게 기독교 신앙의 위대함입니다
부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됩니다 용기있는 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답게 존재하고 승리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제가 부활 신앙을 이야기할때  자주 인용하는 대화가 있습니다 여기서도 몇번 했던 대화인데 기억하실것입니다
박찬호 선수 메이저리그의 투수가 되었습니다
저도 야구를 좋아해서 굉장히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한국의 투수가 메이저 리그의 투수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성적도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애비가  야구 좋아하는 것을 알고  비디오테이프를  저한테 주었습니다 지애비가 목회하느라 볼 시간이 없으니까 알고 챙겨 주었습니다
그것을 봤을때 박찬호 선수의 처음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만루 펀치에 몰리고  홈런을 맞고  그런데 해설하는 해설자가 
"오늘은 컨디션이 나쁩니다 오늘 어렵겠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유만만이었습니다 홈런을 맞아도 만루펀치에 몰려도 조급함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9회말의 결과를 알고 있었습니다
9회말에 박찬호가 이겼습니다 홈런을 맞았는데도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웠는데 끝이 이겼다는 뜻은 지금부터 게임이 잘 풀린다는 뜻이 아니닌가 하는 끝까지 보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 우리는 9회말에 승리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아닙니까?우리는 부활하여 영생을 살기로 약속받은 사람들 아닙니까? 우리 인생이 9회말에 승리한 사람들입니다그러면 9회말에 승리했는데 홈런을 좀 맞으면 어떻고  만루에 맞으면 좀 어떻습니까 
제가  9회말에 승리한것을 빤히 알면서도 핀치에 몰렸다고 조마조마하고 홈런 맞았다고 비디오 꺼버리고 그랬다면 그것은 제정신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부활을 믿기 때문에  부활을 믿는 신앙인들도 게임하는 동안 인생을 사는 동안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실패도 있고 좌절할때도  있고 고난도 있고 역경도 있고  핍박도 있고  옥에 갇히는 일도 일도 있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을 이겨낼수 없을것 같은  절망감에  빠질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부활을 믿는 사람들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오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얻은 종교 아닙니까
여러분!
구원받은 사람이 이 땅에서 홈런 맞은것 가지고 절망할것  뭐가 있습니까?
우리는 영생을 얻은 사람이고  부활의 소망을 가진 사람인데 핀치좀 맞는것 사업에 어려움을 좀 겪는것 경기가 좀 나쁜것 좀 억울한일 당하는것 매좀 맞는것 그것때문에 그렇게 낙심하고 절망한다는 것은 믿음이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중에 고난중에 있는분 계시죠 홈런 맞으신 분 계시죠
그런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
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사도들 고생많이 했습니다 고난 많이 받았습니다 돌에도 채찍에도 맞았습니다 또 가난했습니다 그래도 저들은 조금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부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현재의 고난에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부활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고난당할때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도 끊임없이 부활을 전파했던  그 사람을 기억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부활을 믿으시고  부활을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부활을 전파하는 것은 무엇으로 전파하는가 고난당하고 역경속에 있으면서도 절망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불행해 하지 않는것으로  세상사람들에게 부활의 증인들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사도들처럼 그렇게 살면  세상사람들이 우리를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자신의 부활을 인정하고  소망가운데 승리하는 삶 살아가는 삶이 되지 않겠습니까?
부활신앙을 가지고 어떤 고난중에도 승리하며 부활을 또 증거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성경본문 말씀>
사도행전 17장 30절-34절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 할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그들이 죽은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몇사람의 그를 가까이 하여 믿으니 그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하는 여자와 또 다 른 사람들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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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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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비에르

어느 '목사' 의 설교.. 예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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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