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과 양과 강과 간과 범과 개과 새과 끼과★★[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또 국가의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의 아픔에 깊은 위로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며 이러한 다짐을 밝혔다.
이어 "참사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으며 안전보다 비용을,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그릇된 인식을
뿌리 뽑아야 되겠다"라며
"돈보다 생명을 중시하는 그런 사회 문화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 나가야 되겠다"고 했다.
아울러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최선 다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쥐박이, 583호, 굥이 이런 소리를 했으면
헛소리로 들렸을 텐데.
이재명이 이렇게 말하니 믿음직스럽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4
같은 말을 해도 평소의 행동과 보여주는 능력을 보면 알 수 있지. 진심인지 헛소리인지.
이재명이 그동안 보여주는 모습들이 있고 성과가 있기에 믿을 수 있지. 정말 든든하다.
이재명은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쥐박이 503호. 굥이 저지른 일들과 비교해봐라.
생각만해도 울화통이 터지네 드럽고 파렴치한 악마가튼 개ㅅ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