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청장 딸과 경무관 딸들의 사고가 과연 피해자일까요?

 

부산 경찰관님. 이거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면접 떨어뜨린건 책임 안지고 "그렇게 하세요."라고 했는데 경찰관 자녀가 아닌 다른 미성년자와 성인들이 그렇게 당했고 방관했다.

 

그런데 경찰조직은 이게 역사적으로 남을거 같아서 자기 딸을 몰래 만나게 했다. 그런데 이 딸들을 보니까 원래 사고치던 애들이었다. 

 

그런데 이런 청장 딸, 경무관 딸은 알고 접근한거네? 아니면 모르고 접근한거 일까?

 

여검사 한명이 니가 꼬셨다 하던데? 아 꼬셨는데 지금 청장 딸, 경무관 딸이 걸려들였나?

 

이 정도면 대통령도 나가야 하고 저 당한 여자들이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죽일텐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래놓고 얘를 무기징역을 때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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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황현필

그만좀 하세요. 한국 사람이 읽어도 이해조차 안 가는 문맥. 연민의 정이 느껴져 하는 말이니 보배에 올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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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