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나 시부모등을 흉기로 찌른 경우 형량..[1]
그런 생각이 들면 퇴근이죠.
주말 파업 선언해뒀더니 세상 만사 편하네요.
내일부턴 암사동 현장 하나랑 미뤄둔 as 처리
다음주엔 수유동 현장 그리고 여기 망원동 잔업 처리
3월도 이리 가나봅니다 ㅠㅠ
그런 생각이 들면 퇴근이죠.
주말 파업 선언해뒀더니 세상 만사 편하네요.
내일부턴 암사동 현장 하나랑 미뤄둔 as 처리
다음주엔 수유동 현장 그리고 여기 망원동 잔업 처리
3월도 이리 가나봅니다 ㅠㅠ
댓글 22
망원동 강동원에서 뵙겠읍니다... 하악
망원동 평이담백뼈칼국수가 본점이더군요!
암사동은 저의 제2의 고향임미다 ㅋㅋㅋㅋㅋ 암사시장 집된장 맛집있는데 말이쥬 >ㅁ<
오오 좀만 더 가면 천호동 공구거리라는..ㅋㅋㅋㅋ
@3s0n빠 천호동 공구거리도 많이 당겼는데 말이쥬 ㅋㅋㅋ
고생이 많으셨네영 @.@
벌어먹기가 이리도 무섭고 힘듭니다 ㅋㅋ
저두 퇴근하고싶네요 ~~~
머뭇대다간 야근 확정!
수고하셨습니다
남들 갈때 가는 이 기분 째지네요 ㅎㅎㅎㅎ
저도요 2시간을 어떻게 버티죠 @.@
조금만 힘내세요 일한 시간이 더 많아유
공공의적 에서 패륜아 부모들 돌아가신곳이자 강철중이 손에 똥묻은곳이 암사동인디 ㅎㅎㅎㅎ
조규환이었나 ㅋㅋㅋ
예전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못찾아 헤매던 생각이 납니다.
고인돌인가요?! 글고보니 가까워도 안 가뵜..
와.. 퇴근 꿈도 못 꾸고 있는데..ㅜㅜ
이제 진짜 정신 없이 바빴던 2,3월 현장 마감 되가서 저도 사람처럼 살라구요 ㅋㅋ
세월 빨라유 벌써 3월 끝자락이 ㅎㄷㄷ
2월부터 들어온 일 처리하니 3월이 끝나가네요 ㅋㅋ 두달 프로젝트라니 어이구
모유수유..아..아닙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