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초보 차쟁이 질문드립니다.[3]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예전에는 치킨보다 통닭으로 불렀었고 흐르는 양념과 사라다와 무를 저렇게 줬었지요.
예전에는 치킨보다 통닭으로 불렀었고 흐르는 양념과 사라다와 무를 저렇게 줬었지요.
댓글 10
진짜 맛나보이네요 처갓집 짝퉁이라도 대존맛일듯
그때는 페리카나가 최고였슴.
지금도 저박스에 주는집있는데 맛은 별로네요
땅콩 가루 샤샤샥 있음 꿀맛
요즘은 양념을 아끼는 곳이 많더라구요
처갓집, 멕시칸, 페리카나
멕시카나
@짱깨꺼져 맥시칸 (여기가 양념원조)
옛날엔 땅콩도 뿌려줬었는데.
옛 생각이 나서 울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