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보니까 MZ들이 왜 생긴줄 알겠네요
오늘 시스템 에어컨 설치한지 몇년되어 청소를 위해 As를 신청해 기사가 왔습니다.
해체 작업중 파손된 부품을 발견하였고 의심스럽게 앵글이 고정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AS기사는 설치시에 하자라고하며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며 3개장소의 에어컨을 뜯어놓고 그냥 갔습니다
설치점에 항의하자 오후내내 답이 없다가 6시가 다되어서 AS기사의 실수내지 기술미달이라고 하여 같은 삼성에서 누구의 잘못이던 스토러나 AS 서로가 잘못을 넘기며 본인이 AS신청 다시하라네요
제가 전문가 불러서 누구의 잘못인지 판정받은뒤에 어느 쪽이던 다시 전화해야 하는것인가요
소비자에게 다른데로 전화하라기에 앞서 같은 삼성전자와 서비스가 협의 후에 해결해 주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팔때는 친절하고 팔고난뒤에는 삼성전자내에서 네탓..참 어지럽고 불쾌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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