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사원139일 전보통은 고추장에 한참을 절여서 먹었는데 특유의 약간 쌉소롬 하면서 좀 좔깃좔깃한 맛이 있습니다. 어린 입맛에도 고추장이 묻어서 좔깃한 이 잎을 밥이랑 한입 먹으면 한공기 순삭이었네요.1댓글
댓글 4
가죽나물? 먹어 봤던가? ㅡㅡㅋ...
어렸을적 가죽나무에서 저거 많이 먹었던기억이 나네유 그가죽나무 이름이 아직도 모른다는거 ㅎ
보통은 고추장에 한참을 절여서 먹었는데 특유의 약간 쌉소롬 하면서 좀 좔깃좔깃한 맛이 있습니다. 어린 입맛에도 고추장이 묻어서 좔깃한 이 잎을 밥이랑 한입 먹으면 한공기 순삭이었네요.
물에 행궈서 생으로 고추장 찍어 먹으면 맛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