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엄마가 빨랫줄에 주렁주렁 매달면 몰래 뜯어먹었던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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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296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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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춘향이승모근

가죽나물? 먹어 봤던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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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1차로정속금지

어렸을적 가죽나무에서 저거 많이 먹었던기억이 나네유 그가죽나무 이름이 아직도 모른다는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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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보통은 고추장에 한참을 절여서 먹었는데 특유의 약간 쌉소롬 하면서 좀 좔깃좔깃한 맛이 있습니다. 어린 입맛에도 고추장이 묻어서 좔깃한 이 잎을 밥이랑 한입 먹으면 한공기 순삭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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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미상

물에 행궈서 생으로 고추장 찍어 먹으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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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