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반찬통 보이는거 보니
냉동실에 보관한 밥 전자렌지에 돌린 듯.ㅋ
이왕 차려주는 거
있는 반찬이라도 성의껏 차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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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하늘도보고BEST
본인이 먹을 밥상이라고 해도 너무나 부실합니다.
초등저학년 식단 같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저정도 밖에 해 줄 수가 없었을까요?
화가납니다.
솔직히 내놓기가 부끄럽지 않나요?
저는 맞벌이 아내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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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BEST
하아..나도 맞벌이고 챙겨야할 아이까지 있지만 밥을 저렇게 남편한테 주지는 않는데..반찬은 접시에, 밥은 그릇에 나눠담고 국은 없더라도 메인반찬 한가지는 꼭 만들거나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기타 반찬은 김치포함 4가지 이상은 항상 차림. 그것도 없다 싶으면 계란말이나 김이라도 같이 꺼내서 최소 1식 5찬은 주려고 노력하는데 쫌 심하다....그리고 재소자 밥도 저것보다 좋게 나오는거 같은데..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내 남편을 내가 대우해줘야 밖에 나가서도 대우받고 살죠..실컷 한달내내 죽도록 고생해서 월급 받아왔는데 재소자 보다 못한 밥을 먹는다면 참..슬플것 같아요..
11
사성전자부회장
개밥같은데
1
안성김씨
맞벌이하는데 굳이 여자가 밥을 해서 차려줘야 하고 그딴거 잊은지 오래임. 그저 맞벌이 해주는거에 감사할따름... 시간되고
여건 되는 사람이 하면 끝나는 문제임... 그래도 아참은 꼭 와이프가 챙겨줌. 그게 반찬이 있던 국이 있던 없던 챙겨주는 거 자체에 감사할 따름임... 본인도 준비하고 출근하려면 아침차려서 이것저것 따지면 6시에 일어나서 해야함.
나 밥차려주고, 애 밥차려구고 본인 준비하고 출근하고 불만한번 안함. 대신 주말에 , 쉬는날 내가 설겆이 부터 밥도 하고 집안일 많이 함.
-2
20년눈팅만
집구조와 경재력구조가 어떻게됬는지 모르기에 패스~
-1
클린업조이
김치 김 정도만 보태도 괜찮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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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
반찬이 맘에 안드는 거 같진 않음. 다른 게 맘에 안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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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다시떠오른다
냉동 식품 사다가
돌려서...밥상차려준것 같은데??
비빔밥이라도 해서 주지..??
요즘 젊은 여자들 배달가게에
이건넣어라. 빼달라. 갑질만 잘하지..
요구하는 거는 진짜 많은데...
자기 손으로 음식 하는 거는
진짜 개밥 보다 못하네??
사진보자마자..개도 안먹겠다.
댓글 135
친정에서 엄마가 아빠한테 저녁밥 저렇게 주는구나. 잘 보고 배웠음.
락앤락 반찬통 보이는거 보니 냉동실에 보관한 밥 전자렌지에 돌린 듯.ㅋ 이왕 차려주는 거 있는 반찬이라도 성의껏 차려주자.
본인이 먹을 밥상이라고 해도 너무나 부실합니다. 초등저학년 식단 같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저정도 밖에 해 줄 수가 없었을까요? 화가납니다. 솔직히 내놓기가 부끄럽지 않나요? 저는 맞벌이 아내입장입니다.
하아..나도 맞벌이고 챙겨야할 아이까지 있지만 밥을 저렇게 남편한테 주지는 않는데..반찬은 접시에, 밥은 그릇에 나눠담고 국은 없더라도 메인반찬 한가지는 꼭 만들거나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기타 반찬은 김치포함 4가지 이상은 항상 차림. 그것도 없다 싶으면 계란말이나 김이라도 같이 꺼내서 최소 1식 5찬은 주려고 노력하는데 쫌 심하다....그리고 재소자 밥도 저것보다 좋게 나오는거 같은데..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내 남편을 내가 대우해줘야 밖에 나가서도 대우받고 살죠..실컷 한달내내 죽도록 고생해서 월급 받아왔는데 재소자 보다 못한 밥을 먹는다면 참..슬플것 같아요..
개밥같은데
맞벌이하는데 굳이 여자가 밥을 해서 차려줘야 하고 그딴거 잊은지 오래임. 그저 맞벌이 해주는거에 감사할따름... 시간되고 여건 되는 사람이 하면 끝나는 문제임... 그래도 아참은 꼭 와이프가 챙겨줌. 그게 반찬이 있던 국이 있던 없던 챙겨주는 거 자체에 감사할 따름임... 본인도 준비하고 출근하려면 아침차려서 이것저것 따지면 6시에 일어나서 해야함. 나 밥차려주고, 애 밥차려구고 본인 준비하고 출근하고 불만한번 안함. 대신 주말에 , 쉬는날 내가 설겆이 부터 밥도 하고 집안일 많이 함.
집구조와 경재력구조가 어떻게됬는지 모르기에 패스~
김치 김 정도만 보태도 괜찮을거 같은데
반찬이 맘에 안드는 거 같진 않음. 다른 게 맘에 안 드는 중.....
냉동 식품 사다가 돌려서...밥상차려준것 같은데?? 비빔밥이라도 해서 주지..?? 요즘 젊은 여자들 배달가게에 이건넣어라. 빼달라. 갑질만 잘하지.. 요구하는 거는 진짜 많은데... 자기 손으로 음식 하는 거는 진짜 개밥 보다 못하네?? 사진보자마자..개도 안먹겠다.
혼자차려먹어도 저거보다는 잘차려먹을거 같아요
동그랑땡에... 소세지도 그렇고 멸치볶음은 친정집 엄마가 해다준것 같고?? 냉장고에 밥 얼려놨다가... 전지레인지에 돌려서 준거같네?? 혼자살아도 저거보다는 잘먹고 살겠다.
이거 옛날에 봤던 내용이에요. 여자 전업이었고, 어린 아이가 있어서 나도 힘들다...뭐 이런 내용 있었던거 같아요. 중요한건 남편이 암이었어요. 수술하고 회복중이랬나? 암튼 댓글에 암 걸렸다 겨우 살아난 남편한테 이것밖에 못차려주냐고 여자들도 같이 욕했던거 기억나요.
풀떼기...ㅠ_ㅠ 고기 원합니다. 남편이 최저시급 벌어오나요
저렇게 주더라도 어떻게 줬냐에 따라 상대방의 인식이 달라지지 않을까. 미안해 하며 지금 반찬이 이것 밖에 없는데 어쩌지 하며 미안한 기색으로 좀더 먹음직 스럽게 담아 줬다면 남편이 그렇게까지 안 했을 듯.
심하다 ㅡㅡ;;
다른건 몰라도 밥그릇은 ~~
남편이 돈을 못벌어도 저건 부실하다.
얼린밥 해동 / 얼린 동그랑땡 해동 / 냉장고 보관반찬 월급도 그에 상응하게 드리면될듯...요즘 급여 냉정하게 짜다고
ㅋㅋㅋ 남편이 아직 건강하다는 증거! ㅎㅎㅎㅎㅎ
맞벌이면 뭐 인정.. 외벌이 전업주부라면 좀 더 노력해야죠.
진짜 밥맛 떨어지게 생겼다
머하러 돈벌어서 저런여자랑 사는지...
이게 뭐냐
같은 반찬이라도 담기.나름인데... 에휴
아...진짜 싫겠다..
그냥 부실함
밥그릇에라도 좀 덜어줘라 ㅠㅠ 나도 맞벌이고 냉동밥 꺼낼때도 있지만 저렇게는 안차린다 ㅠㅠ 하지만 내가 혼자 차려 먹는다는 기준으로는 김치만 추가하면 저정도는 훌륭 ㅋㅋ
이건 애시당초 가정교육이 잘못된
저러면 된거 아녀? 난 괜찮은데 차려준게 어디야 ㅋ 맛있는것만 있구만
전 락액락에 하도 밥을 먹어서 그런가요? 거부감이 없네요.
혼자 자취하는 것도 아니고...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저렇게 저녁 먹음 현타 올 듯.
잉그 잘해라
자취생 밥상인듯요~
저녁 챙겨 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 뭐...난 맛있게 먹을거 같은데
이걸 쳐올리고 부실한지 물어보는 정신머리에 놀라고 갑니다.
아
야, 남편이 거지냐? 이걸 밥상이라고 내놓냐? 에휴! 남편에게는 이렇게 주고, 어린이집 식판 만찬에는 불만 표현? 남편님, 애 안 낳았으면 이혼하시길.
니나 쳐먹어라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