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상가딸린 빌라입니다 근데 지하주차장에 전혀관련없는 차가 주차를 하길래 여기입주민이거나 상가를 오시지않으면 차를댈수없다 사전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알빠냐고하고 무시하고와서 주차를 하시더군요 아우디차주는 다른건물에서 일하고 주차한건물과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전부터 이야기하니 이젠 전화번호도 빼버렸습니다^^! 입주민들은 어느정도 다 알고있고 이번에도 차를 무시하고 대어서 이런식으로 차를 막았습니다 빌라라서 따로 경비원이있거나 그런건아닙니다 이렇게 차를 막아두면은 문제가 될게있는지 해서 보배드림분들에게 고견을 여쭙니다.
사전에 입주민이 아니면 차를 주차할수없다+전화까지해서 계속이야기한상태입니다 차주가 귀찮으니 연락처를 치워버리고 주차해버렸습니다!


댓글 143
벽에 입주민 외 주정차 금지 이런걸 크게 써두세요 나중에 차 막아서 일을 못갔느니 뭐니 지랄할지도 몰라요 그때 벽에 붙어있는거 못보셨냐고 하면 깔끔할듯 그리고 사유지라 경찰와도 딱히 할수있는게 없을거에요
이중주차가 불법 아니면 문제될거 없죠.
외부인 주차시 요금도 적어놓으세요
@911ownerxx 아우디 차주도 연락처 치워버렸다는데... 님께서도 전화번호 치워두면 아우디 차주 답답하면 견인차를 부드른지 경찰을 부르든지 하겠지요.. 그럼 경찰이 와서 조사하다보면 아우디 차주가 거주지가 아닌데 몇일 째 주차한걸 경찰들 있는자리에서 애매모하겠지요 입장이...
변호사가 말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가래침 투하입니다. 수시로 돌아가면서 보는데도 투하해도 경범죄정도이고 안했다고 오리발 내밀고 씨씨티비 안보며 주면 됩니다.
유리창이랑 볼때는 도어 손잡이도 퉤~ 아시죠?
잠실에서 빌라 임대업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그랬고 늘 벚꽃시즌에는 무단주차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각설하고 제가 건조물침입죄로 고소하여 근처 주차장 이용비의 약 50배 받은 방법 알려드립니다. 건조물침입죄가 인정될 수 있는 경우는 관리자의 출입 거부 의사가 명확한 경우이구요. * 외부차량 주차금지 표지+실제 통제(통화녹취) * 차단기로 출입제한 (차단기는 저희 건물은 들어올땐 무조건 개방이나 나갈때는 방문 세대가 등록해줘야 나갈 수 있습니다) * 이미 여러차례 주차 불가함을 고지하고 출차 시 차단기를 수 회 개방 해 주었으나 계속 주차하거나 재침입 (증거 남기세요. 날짜 시간,통화 또는 대화 녹취) 이런 상황에서 일부 판례는 주차 목적의 출입 자체를 침입으로 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법 판례에도 있구요 내용 참고하시어 참교육 되시길 기원합니다 차단기 설치 비용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인데 효과는 굉장합니다 너무 편해요.^^ 법으로 다투기도 유리하구요!
차단기 그냥 안 열리고 입주민만 리모컨으로 열면 되는거 아닌가요..
@인생은초보운전 "내가 주차하지 말랬는데 또 주차장에 기어들어왔네? 넌 이제 못나간다ㅋ" 이거 아닐까요? 리모컨이나 700만원짜리 차량번호인식기 설치하면 제일 깔끔하죠 ㅎ
@인생은초보운전 리모컨으로 열기에는 방문객들의 차량과 택배차량, 상가로 납품오시는분들도 계셔서요.
저흰 주기적 방문 업체에 그냥 따로 키 등록해서 드립니다. 그게 속 편해서요
차단기+리모컨 이게 정답
먼 상관일까요? 차주분도 연락처 빼버리세요. 아우디때문에 주차할자리가 모잘라서 이중주차 한것이고 연락을 하려했으나 아우디 전번도 없고,저도 전번을 올려놓는걸 깜박했다 하시죠? 미친또라이네 왜 엄한데다 지차를 가져다 세운데요? 개또라이네..
참 잘했어요~ 한 한달정도 저렇게 조여버리세요
옆에 공구 몇개 떨어뜨려놓기...ㅋㅋㅋ
후기가 궁금하네요 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주자장(주차면)을 사용 못하게 한것도 재믈손괴 아닐까요?
헐...
저 트럭이 안빼주면 되겠네 ㅋㅋ 사유지라서 경찰이 와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음...한달 넘게 트럭 안빼면 저 불법 주차한 차량도 못뺌
차에 오즘 싸도 경범죄? 노상방뇨 스티커발부만 된다고 얼마전에 뉴스 봤음 ㅎㅎㅎ CCTV 없으면... 뭐... 알겠죠?
왜 꼭 빌런들은 앞뒤안가리고 주차해도 법따위 무시하고 법도 도와주질 못하는데 일반인들은 빌런의 반만큼만으로 응징을 해도 법을 걱정할까요..
날잡아서 주차장을 침수시키면... ㅋ~
침뱉는건 재물손괴 범위가 아니라 괜찮대요. 설사 세차비 배상 하라고 해도 얼마안하고. 입주자들 다같이 침뱉기. 엔빵하면 아주 소액.
문제될게 뭐가있을까요? 사유지에 주차선이 무슨 큰 의미가 있어서요 ㅎㅎ 입주민 동의하에 주차해놓은거라 아무상관없을거같습니다.용달을 못쓰셔서 아쉽네요
법이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습니다. 경고문만 붙여놓으세요. 입주민외 주차금지. 주차시 1일 1만원 주차료 발생. 이러면 주차 안하더군요.
1일 1만원은 한달 30만원도 안될낀데 주차냐 심한 곳에서는 괜찮을듯. 1일 10만원은 해야 주차를 안하지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이런 사진 올릴때는 번호 3개만 가리고 나머지는 나오게 찍어야합니다. 왜냐고요? 누구차 아니냐? 라는 유추가 되는것이거든요.. 그리고 그동네 지나가다 그넘버에 그차량이 보이면 "어라 그차 아냐?" 라면서 차주 면상이 궁금해서 쳐다보게 되거든요 그래야 주변에서 저런 개새끼에게 너 다니면서 그따위짓을 하고 다니냐? 라는 소리를 듣게 하는겁니다. 저걸로 처벌? 그런거 필요없어요 효과도 없고 가장 효과적인건 다니면서 너냐? 너 주차 개판으로 하고 다닌다며? 라는 손가락질받게 하는게 가장 큰 처벌이고 재발방지에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이다후기 기대합니다.
한두번 했는데 대응이 오~ 해도되네가 되는거 같네요 몰상식한놈
전혀~~~ 10원어치도 문제없음. 경찰와도 할수있는게 없음요. 예전에 저도 빌라살때 외부인이 주차해서 2박3일동안 외부인차량 앞 막은적있음요. 외부인새끼가 마지막엔 무릎꿇고 빌거에요. 글쓴이 차량에 연락처 빼놓은거죠? ^^
저런애들은 가로로막고 경찰이 전화오던 말던 외부라 지금 못 뺀다고 하시고 하루정도씩 계속 막으면 박멸됩니다!!
오우.. 난 저런곳에 주자 못하겠던데 ㅎㅎ
까나리액젓이여 ㅋㅋㅋ
트럭으로 막아두고 전화번호는 아예 빼지말고 앞유리창과 대시보드 사이에 끼워서 만약이 번호가 010-1234-5679이면 010-12 까지만 보이게 해두세요. 일부러 막은게 아니고 번호를 두었는데 밀려서 들어갔다라고 주장하면 전화번호를 아예 없애버리는것보다 추후에 문제 발생시 대처가 수월합니다.
사유지에 타인의 무단주차로 소유주의 주차권이 침해당해도 저렇게 무단주차된 차량의 재산권이 우선이랍니다 법적으로는.... 소유주가 차량에 침을뱉던,이중주차로 가로막아 무단주차된 차량을 사용못하면 이를 재물손괴로 판단 처벌을받게됩니다 외국에선 이렇게 양측의 재산권이 상충될때는 사유지에 무단주차한 차주의 재산권은 인정하지않고, 즉시 견인조치하고, 견인으로인한 파손발생에도 책임을 주차한 차주에게 묻도록 법에 규정하고있습니다 사유지를 침범한 그순간부터 무단주차한 차주의 재산권은 소멸되는것입니다 입법부서인 국회가 일을하지않은 결과입니다
옆에 하루 주차비 20만원이라고 붙여놓으세요
차단기 설치 하시면 되요
불법주차 견인할 수 있게 빨리 법제화 하고 처벌도 높혀야 함.
진짜 갈수록 개같은 진상들이 늘어나네요. 법이 뭐 같아서...
건물 cctv꺼버리고 부셔버리면 안되나 용의자를 특정할 수 없지않을가요
수입차는 타보고 싶고 주차비는 내기싫고 전형적인 찐따 거지새끼 마인드.. 직접 회사찾아가서 회사사람들 다 들리게 큰소리로 말하면 챙피해서 잘 먹힙니다. 저도 같은경험 있어요..우리건물에 주차하고 다른 곳으로 가길래 근처 주차관리아저씨에게 어디가는지 봐달라고 부탁했더니 옆건물 종로 파고다 어학원 강사새끼 더라구요 학원에 전화해서 아우디 A4 강사새끼 우리건물에 차대면 학원찾아가서 지랄할거다 했더니 안대더라구요
입주민 동의후 차량인식요금정산차단기를 놓던가 아니면 입주민들끼리 돈 내기싫으면 불편함 감수하면서 그대로 두거나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다
절대 빠른답변 하지마세요. 전화가 오던말던 모하던말던. 그거 바로 응대하면 더지랄합니다.
사유지=주거침입 법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음!!
절대 절대 대면해서 뭔가를 하려하지 마세요. 본인이 상대적으로 우악스럽게 생기지 않았다면요. 저런것들 몇번 겪어봐서 아는데 오히려 뒤집어씌울 행동들로 도발할거에요. 저런것들은 지들끼리 나름 대처 매뉴얼이 있는지 일부러 쌍욕 박고 도발부터 합니다. 거기에 말리던 안말리던 쌍방이 되고 또는 자해 후 경찰서로 가서 진짜 피곤하게 만듭니다. 그게 지들 나름의 복수거든요. 일단 만나게 된다면 절대 혼자가지마시고 대처도 마시고 카메라나 녹취 반드시 미리 준비하시고...그래도 문제생기면 경찰서는 무조건 시간과 돈낭비는 따라다니구요...결국 내가 이겨도 이긴게 아닌거가되고 멘탈 나갑니다. 절대 손끝도 옷깃도 스치지마세요. 저런넘들한테 들은 잊혀지지않는 그말.. '씨바라~신고해~근다고 뭐 달라져?? 쌍방가는거야~으휴 븅신새끼. 내가 이런일 한두번겪어봤겠니??' 경찰오면 세상 그렇게 신사적인 인간이되고 경찰이 마무리한다고 하고 떠나면 '병신아~ 내가뭐랬어 별거없다했지~ 으휴 병신새끼~' 이러면서 웃고 갑니다.
cctv도 없는거 같은데 옆에있는 자전거 가지고 계단올라가서 차에 던져버리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