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 보시고 모두 함께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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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미국에 살던 그리스사람이 9명의 미국인 의사들로부터 폐암 진단을 받았답니다. 의사들로부터 통보받은 수명의 남은시간은 고작 6~9개월..
낙담한 이 사람은 치료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매일 포도밭을 돌봤고 밤엔 친구들과 와인파티도 했다네요.
그렇게 6개월, 9개월이 지났고 1년, 1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살았답니다.
그렇게 25년의 세월이 흐르고, 이사람이 미국을 다시 방문하여 자신에게 진단을 내렸던 의사를 찾아갔는데, 그 의사들 모두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다네요.
결국 환자만 오래 살아남은거죠.
그 당시의 의료기술로 9명의 의사가 모두 오진을 한것인지 아니면 자연 치유가 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찌 되었든 이분같은 경우도 있으니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병마를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영상속의 주인공은 병원 치료를 포기했지만, 요즘엔 치료방법과 약도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으니 병원과 의사선생님들의 치료를 잘 받으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올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봄에 한꺼번에 활짝 핀 꽃들과 그 향기를 내년에도 그리고 25년 후에도 가족들과 함께 나누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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