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인지 년인지 아주 먼지나게 털릴 일만 남았군 그래[2]
평행세계(또는 다중우주)는 현대 물리학에서 이론적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설로, 거품 우주 이론,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 11차원 막 이론(브레인 월드) 등에 의해 지지받고 있습니다. 유튜브 무한한 우주 내에 나와 닮은 존재가 있을 확률, 미시 세계의 확률적 중첩, 끈 이론 등이 평행세계 존재의 근거로 제시되며, 주류 물리학은 아니지만 과학적으로 활발히 연구 중입니다.
평행세계 이론적 근거 및 가능성
- 인플레이션 다중우주 (거품 우주): 우리 우주가 탄생한 급팽창(Inflation)이 멈춘 후에도 다른 곳에서는 팽창이 지속되어 무한히 많은 거품 우주가 계속 생성되고 있다는 이론입니다 YouTube.
-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 미시 세계의 전자는 여러 상태로 존재할 확률이 있으며, 관측되는 순간 하나의 상태로 결정되지만 나머지 상태들도 다른 우주에서 실현된다는 해석입니다 YouTube.
- 끈 이론 및 11차원 막 (브레인 월드): 3차원 공간 너머의 고차원(11차원)에 우리 우주 외의 다른 우주가 '막(brane)'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입니다 YouTube.
- 무한한 우주: 우주가 무한히 넓다면, 입자 배열의 조합 확률상 나와 완벽하게 똑같은 존재가 사는 다른 지구(우주)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YouTube.
평행세계의 정의와 특징
- 구분: 일반적으로 다중 우주는 다양한 물리 법칙을 가진 우주 전체를, 평행 우주는 우리 우주와 같은 차원에서 다른 시간대나 다른 선택의 결과를 공유하는 우주를 의미합니다 Wikipedia.
- 가능성: 평행세계 이론에 따르면, 확률이 매우 낮은 사건이라도 다른 우주 어딘가에서는 반드시 실현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YouTube.
평행세계는 아직 직접 관측된 적은 없지만, 물리학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매력적인 가설로 여겨집니다


댓글 4
한창 바쁠 땐 "나 같은 넘 한 넘만 더 있음 좋겠다" 했었는데 막상 있을꺼라 생각하니 딱히 볼 이유도 없긴해
다른 차원에 수많은 내가 존재 한다 보면됨. 지금은 현재의 육체에 깃들어 '나'라는 육체의 에고에 빠져 최면걸려 살고 있지만 (npc마냥). 영적으로 눈 뜬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것임. 나 란 없다는 걸. 나란 없다는 걸 인식 하는 순간 마음의 눈이 열림. 그것은 다른 차원의 나를 체험하는걸 알아차리는게 가능해짐. 나란 없다는걸 알아차린 자와 아닌 자의 차이는 알아 차린 상태냐 못알아 차린 상태냐 그 차이임. 실제로 신비한 체험 원하시는분. 나 란 없다. 나란 없다. 계속 되네이면서 주무셔 보세요. 그리고 체험하신거 쪽지나 답글
육체는 영혼을 담는 그릇일뿐 영혼이 육체를 벗어나야만 4차원 이상의 세계로 진입할수 있음 유체이탈이나 가위눌림(육체는 잠들었으나 영혼이 깨어있는 상태)에 있을때 볼수 없는것을 볼수있고 물리법칙을 벗어난 이동이 가능해진다거나 함
시간은 인간의 관념 속에서만 흐르는 것 실제로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진행되고 인간은 시간을 표기하는 년도 월 일 시를 통해 공간과 시간을 추측 할 뿐 시간은 측정 단위가 아니다 시간은 공간과 합쳐져서 시공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내고 이를 3차원 이라고 함 4차원 부터는 우리눈으로 관측이 안됨 시공간은 중력에 의해 왜곡되고 중력이 높은 곳에서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 (인터스텔라에서 이부분이 부각 됨) 시간은 물리적 변동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볼 수 없는 4차원 이상의 공간은 양자영역이라 시공간을 초월해 다른 시공간을 연결하고 있음 양자 영역에서 미래의 나 현재의 나 과거의 나는 동시에 다른 시공간 속에 존재하고 있음 우리가 어떤 선택을해서 미래를 결정짓는게 아니라 미래의 어떤 결과를 만들기 위해 현재의 결정과 행동을 하고 있을 수도 있는것임 우리는 무의식을 통하여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와 소통을 하고 있으며 이는 운명이라는 단어로 우리의 인생이 일정 부분 결론 지어져 있다고도 생각함 무한한 우주는 이 양자 영역 안에 있고 웜홀을 통해 물리적 거리를 초월하여 수십 수백 수억 광년 떨어진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그 무한한 시공간 속에는 우리의 미래 과거 현재가 무질서 하게 흩어져 있고 수많은 경우의 수 안에 각기 다른 시공간안에 내가 존재 할 수도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