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부러우면 남편하고 역할 바꾸자고 부탁해보세요 남편께서 아주 그냥 혼쾌히 받아주실 겁니다 단, 최소 남편이 버는 만큼은 벌어오셔야 생활이 되겠죠 ?
69
짱깨꺼져BEST
집에서 쳐노는주제에
30
골짜기총각BEST
답답하고만..
17
부천맨BEST
저런 잡x이 옆집사는 여자는 회사다니고 남편은 살림하면 그집 남자는 놀고먹는다고 떠들고다님
5
골짜기총각
답답하고만..
17
짱깨꺼져
집에서 쳐노는주제에
30
나이거원
그렇게 부러우면 남편하고 역할 바꾸자고 부탁해보세요 남편께서 아주 그냥 혼쾌히 받아주실 겁니다 단, 최소 남편이 버는 만큼은 벌어오셔야 생활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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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남편한테 돈 벌어 오겠다고 해 넌 집에서 집안일 하라 그래~ 뭘 고민해
3
011미리와
지랄하네
2
티나크래커
잽알 바꾸자
3
가끔나타나는사람
묻고싶다.
"아침이나 해주냐?"
3
부천맨
저런 잡x이 옆집사는 여자는 회사다니고 남편은 살림하면 그집 남자는 놀고먹는다고 떠들고다님
5
싸는게무엇인지
남들 출근할때 카페에서 노닥거리고 싶다..
2
정조만세
저런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 초딩도 저런 생각은 안하겠다
1
우장바우7
미친건가?
0
코랄블루
남편분이 저 글을 보면 얼마나 허탈할까
2
칙스
회사 당기면 되겠네
원하는 휴일에 놀게 ㅋ
1
달콤한인내
누가보면 하루종일 집안일만 하는줄알것네..
낮에 유두뷰보다 쳐자는게 집안일이냐
1
그대를사랑했지만
저런년들 보다 항상 우리 와이프한테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0
햇살을받고
여자가 전업주부하면 가사노동이라 하고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집에서 논다고 한다
여자들도 안다. 집에 있는게 일나가는거 보다 편하다.
0
MrGom
일단 집안일을 해본 사람들은 압니다.
힘들어요.
집안 일이란게 해도 티안나는데 안하면 티가 팍팍 납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할일들이 4계절에 맞게 또 오죠.
겨울옷은 조금씩 줄이고 봄 옷과 여름옷 준비하는 등등...
뭐 이래저래 집안 일 힘들어요.
힘든거 알아요.
왜? 해봐서 압니다. 집안일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인정해요.
근데요.. 남편이 부럽다구요?
집안일 하루 쉬세요... 그리고 남편분과 하루 같이 쉬세요.
아님 정말 집안일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으면 집안일 해주시는 분 알아보세요.
그분의 월급을 알아보시고 그 월급만큼을 나가서 벌어오시면 됩니다.
그럼 본인도 바깥일하면서 집안일 안해도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은 깨끗하니
남편이 부러울일도 없고 집안일 안해도 깨끗하고 하니 좋죠?
자~ 이제 나가서 돈 벌어오세요~
댓글 22
그렇게 부러우면 남편하고 역할 바꾸자고 부탁해보세요 남편께서 아주 그냥 혼쾌히 받아주실 겁니다 단, 최소 남편이 버는 만큼은 벌어오셔야 생활이 되겠죠 ?
집에서 쳐노는주제에
답답하고만..
저런 잡x이 옆집사는 여자는 회사다니고 남편은 살림하면 그집 남자는 놀고먹는다고 떠들고다님
답답하고만..
집에서 쳐노는주제에
그렇게 부러우면 남편하고 역할 바꾸자고 부탁해보세요 남편께서 아주 그냥 혼쾌히 받아주실 겁니다 단, 최소 남편이 버는 만큼은 벌어오셔야 생활이 되겠죠 ?
남편한테 돈 벌어 오겠다고 해 넌 집에서 집안일 하라 그래~ 뭘 고민해
지랄하네
잽알 바꾸자
묻고싶다. "아침이나 해주냐?"
저런 잡x이 옆집사는 여자는 회사다니고 남편은 살림하면 그집 남자는 놀고먹는다고 떠들고다님
남들 출근할때 카페에서 노닥거리고 싶다..
저런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 초딩도 저런 생각은 안하겠다
미친건가?
남편분이 저 글을 보면 얼마나 허탈할까
회사 당기면 되겠네 원하는 휴일에 놀게 ㅋ
누가보면 하루종일 집안일만 하는줄알것네.. 낮에 유두뷰보다 쳐자는게 집안일이냐
저런년들 보다 항상 우리 와이프한테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여자가 전업주부하면 가사노동이라 하고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집에서 논다고 한다 여자들도 안다. 집에 있는게 일나가는거 보다 편하다.
일단 집안일을 해본 사람들은 압니다. 힘들어요. 집안 일이란게 해도 티안나는데 안하면 티가 팍팍 납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할일들이 4계절에 맞게 또 오죠. 겨울옷은 조금씩 줄이고 봄 옷과 여름옷 준비하는 등등... 뭐 이래저래 집안 일 힘들어요. 힘든거 알아요. 왜? 해봐서 압니다. 집안일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인정해요. 근데요.. 남편이 부럽다구요? 집안일 하루 쉬세요... 그리고 남편분과 하루 같이 쉬세요. 아님 정말 집안일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으면 집안일 해주시는 분 알아보세요. 그분의 월급을 알아보시고 그 월급만큼을 나가서 벌어오시면 됩니다. 그럼 본인도 바깥일하면서 집안일 안해도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은 깨끗하니 남편이 부러울일도 없고 집안일 안해도 깨끗하고 하니 좋죠? 자~ 이제 나가서 돈 벌어오세요~
에효...ㅉㅉㅉ.
저러니 대한 민국 뇬들이 싫어 진다니까.. 지럴도 풍년이다.
니가 그러니까 집안일하고도 욕쳐먹는거야
야이
회축으로 턱주가리 돌아가봐도 정신 못차릴듯... 남편만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