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야 짬뽕 하나 해[4]

못받아도 어지간히 못받았어야지
열 달을 배불러서 낳아주고 키워주고 고생해서 그나이까지 쑥쑥 쳐 키웠으면 그 수고에 보답은 못할 지언정 저따구로 받아와! 아주 털이란 털은 싹 다 뽑혀서 빤쮸바람으로 내쫓겨봐야 정신차리겠느냔 거야!
...라고 다그칠 날만 남았네요;;;;;

못받아도 어지간히 못받았어야지
열 달을 배불러서 낳아주고 키워주고 고생해서 그나이까지 쑥쑥 쳐 키웠으면 그 수고에 보답은 못할 지언정 저따구로 받아와! 아주 털이란 털은 싹 다 뽑혀서 빤쮸바람으로 내쫓겨봐야 정신차리겠느냔 거야!
...라고 다그칠 날만 남았네요;;;;;
댓글 2
몇년 지난 게시글이네요... 쩝... https://www.dogdrip.net/170796978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