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풍수련생122일 전라디오에서 디제이가 "자 지금 노래 나갑니다. 녹음 하실분 눌러주세요"란 멘트를 했었는데... 그러다 노래 아직 다 안 끝났는데 광고나오면 열받고... 그렇게 녹음한 테입 늘어날 때까지 듣고^^ 저때는 길거리 리어카에서도 많이 구입했었는데... 참 옛날 얘깁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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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유행곡 녹음하던 시절도 있다고 삼촌이 그랬음
그 시절 돌아오진 않네요
라디오에서 디제이가 "자 지금 노래 나갑니다. 녹음 하실분 눌러주세요"란 멘트를 했었는데... 그러다 노래 아직 다 안 끝났는데 광고나오면 열받고... 그렇게 녹음한 테입 늘어날 때까지 듣고^^ 저때는 길거리 리어카에서도 많이 구입했었는데... 참 옛날 얘깁니다.
돈 모아서는 개뿔 돈만 생기면 LP판 샀다고 삼츈이 그랬음.
그립다
90년대 네임드 인기가수 새로운 음반내면 레코드가게 앞 줄서고 그랬는데....요즘은 그런 낭만이 없네요 나도 늙었구나
한달 알바해서 꼴랑 20여만원 벌면 레코드가게 달려가서 그달에 나온 신곡 테이프랑 cd 사는게 낙이었던 적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