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UFO 타령. 자발스럽다는..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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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정윤민은 9일 자신의 SNS에 브래드 피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윤민과 브래드 피트는 가까이 붙어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 뒤로는 한옥이 줄지어 늘어선 북촌 한옥마을의 골목길이 펼쳐졌다.
브래드 피트가 공식적으로 내한한다고 밝힌 것이 없었기에, 누리꾼들은 “AI로 만든 사진 아니냐”, “진짜 브래드 피트 맞나”, “북촌에서 빵형을 보다니 믿기지 않는다” 등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 정윤민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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