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다가 도움을 요청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제 차는 출시한지 15년이 된 오래된 아반떼입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사이드미러가 접히지않아요.
남편이 10년정도 본인이 수동으로 사이드미러를 접고 피며 사용했다가 제가 결혼 후 남편의 차를 이어타기로했습니다.
블로그 글을 유심히보다가 한 업체를 문의를 넣은게 작년 5월입니다.
그리고 시공은 6월 초쯤 진행했어요.
다만 제가 본 블로그 글을 보고 같은 차량인걸 확인 후에 문의드린건데 제가 본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으로 시공을 하셔서 추가금을 지불하고 재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이게 6월 말.
다만 그 시공 후, 운전석 기준으로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지 기분따라(?) 접히고 펴진다는게 문제였는데요.
왼쪽 사이드미러는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적이 없었는데 오른쪽 사이드미러만 계속 그런 문제를 일으킨다는겁니다.
시공후 4개월쯤 그 문제로 as요청드렸고 방문하셨는데 막상 그분오시면 이 놈이 정신차렸는지 작동도 잘하고
안돼도 한두번 더 눌러주면 작동하니 기사님도 센서나 제품 문제는 없다하시는거에요.
그리고 사이드미러가 계절을 탄데요. 실제로 그때가 한여름이었는데 한겨울때도 그런다는겁니다...?
저는 왼쪽은 완벽한데 오른쪽만 문제를 일으키니 같은 제품을 사용한거같지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같은 차량에 붙은 양쪽 제품중 한쪽만 계절탄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저나 남편이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니 그런가보다. 더 따지면 진상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오른쪽이 접히는것도 안돼네요....
혹시나하고 영상 올려드립니다
한 열번 누르니까 접히는데 으드득 소리가 나더라구요...ㅠ
이거 진짜 제품 문제는 아닌가요?ㅠㅠㅠㅠ 답답해죽겠네요
운전석 기준 왼쪽은 정말 처음부터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어요ㅠㅠ


댓글 19
15년 된 차면 사이드미러 모터가 수명이 다될때가 된것같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락폴딩 기능이 없던 차량을 따로 시공한거였는데 사이드미러 모터가 따로 있는건가요? 락폴딩 시공한지는 1년정도됐어요
@블박큐 락폴딩은 도어 열림 닫힘 신호를 사이드 기어에 전달하는 릴레이 기능만 합니다. 하지만, 락폴딩 설치할때 전기신호가 잘못됐을 때 기어가 어긋나는 경우가 있긴 하더군요. 그럴 땐 손으로 기어를 맞춘다는 느낌 정도로도 해결 됐었습니다. 저는 제차 락폴딩 전부 diy로 설치했는데 그럴 때가 있었네요. 사이드미러 도는 부분에 모터와 기어가 물려있는데. 신호는 가는 데 안 접히거나 딱딱 거리면 모터도 문제 없고, 모터와 연결되는 기어 문제랍니다.^^
@블박큐 완전히 펴졌을 때 바깥쪽으로 제껴 보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제 경험엔 그러면 딱하는 소리와 함께 거의 해결됐었습니다. 접하는 방향 말고 반대로 적당히 강하게 밀면 제껴집니다. 안부러져요 ^^
불량이네요 교체해달라고 하세요
모터만 바꾸면 됩니다. 센터가면 앗세이 간다고 몇십이지만.. 모터만 구해서 바꾸면 2만원 정도면 되고. 5만원 정도에 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모터까지 분해해서 구리스만 다시 칠해줘도 문제 없을지도 몰라요. 저는 이번에 산 스파크로 장난 반 관리 반 분해 조립했다가 한쪽 날려먹어서 2만원에 모터만 사서 지금은 잘 됩니다. 검색에 사이드미러 모터 수리로 검색하세요. 수리 시간은 30분 이내일겁니다.
댯글 감사합니다. 다만 제 차는 오래돼서 따로 자동이 아닌 직접 손으로 사이드미러를 접고 피고 그랬는데 사이드미러 모터가 미리 세팅되어있나요? 제가 차에 대해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ㅠㅠ 락폴딩 시공한지 1년돼가는데... 한쪽만 저렇게 안돼는것도 제품 불량 문제는 아닌건가요?
@블박큐 운전석에서 버튼으로 열리고 닫히면 전동식이고 모터가 달린겁니다. 그게 아니면 락폴딩은 시공 자체가 불가능해요. 락폴딩은 단순하게 문 닫히면 그 신호를 사이드 접힘신호로 미러 모터에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말씀하시는 수동이 미러를 손으로 접고 펴는 게 아니고 전동식이면, 모터가 달린 아이이고... 모터는 특별한 일 없으면 사실상 반 영구적은 장치라서요.
사이드미러 수리 하는곳 가셔서 고치세요
전동 사이드미러 경우 모터와 기어만 부속이 안나와요. 전동을 수동으로 접으면 모터,기어나가요. 그래서 수리하는곳은 폐차장이나 중고 사이드미러에서 모터,기어를 가져와서 이식하지요 이것도 결국 중고. 기어가 망가졌거나 모터힘이 딸리거나 젤좋은건 통째로 교체인데 부품비+도색비가 생겨서 사이드미러 수리점 해서 수리하는것 밖에.
모터가 문제인 경우가 있고 기어가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사이드미러만 수리해주는 곳이 지역마다 하나씩은 있으니 검색해서 가보시면 됩니다. 모터소리가 윙윙하고 계속 나면 모터는 괜찮은거고 기어가 부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기어만 교체하면 한쪽당 5~7만원정도 달라고 할겁니다. 모터 비용은 모르겠습니다.
불량임...21년된 제차도 아주 잘 접힘...
경우에 따라. 락폴딩 자체가 신호를 제대로 전달 못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처음 설치할 때, 뭔가 작은 오류가 있을 때 저런 모습을 보였고, 제 경우엔 그렇게 생각해서 락폴딩릴레이를 바꿔봤지만, 동일했고... 결국 사이드미러 모터를 손 본 후 괜찮아 졌습니다. 해당 릴레이는 토스카, QM5, 알티마, 무라노, 스파크 3대에 적용해 봤었습니다. 해당 현상은 스파크에서만 일어났었네요.
계절탄다는건 겨울에 언다는건데... 요즘 날씨에 안되는건 좀...
계절도 탑니다. 구리스가 어느 정도 지나면 말라붙거나 제 역할을 못하고 겨울앤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결로 등 물로 인한 고징이 날 수 있습니다.
후기(?). 매장에서 문의넣었는데 운전중이라하셨고 그 후에 전화왔습니다. 영상은 저 영상과 접힐때 으드득소리나는 영상, 반대편 잘 작동하는 영상 총 3개 보냈습니다. 결국 그 사이드미러를 회수하신다고 하셨고 그동안 다른 제품으로 임시방편으로 껴주신다고 했어요. 회수해서 다른 차량에 세팅해보고 비교해보시려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ㅠ 그만 속 썩이고싶네요.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의견 기억해놨다가 기사님 오실때 말씀드릴게요. 알려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못 이해했었는데.. 말씀을 보면, 원래 수동(손으로 접는) 사이드미러를 전동 사이드미러로 바꾸면서, 락폴딩도 설치하셨나 보네요. 그렇다면, 사이드미러 불량이 맞습니다. 수리 방법은 위와 같고, 그 사람은 그걸 할 줄 알겠죠.. ^^
갈아야죠. 내 외삼촌 차도 초기 SM525 였는데 조수석쪽이 자동으로 안 펴져서 옆에 탈 때 손으로 펴고 했네요.
수명이 다 되어서 그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