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푸틴 측근, 사우디 유가 인상에 \"대재앙 수준 원유 부족 임박\"

image.png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대통령 대외 투자·경제 협력 부문 특별 대표 겸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고조된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관련해 "대재앙 수준의 원유 부족이 임박했다"고 주장했다.

드미트리예프 CEO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아시아행 원유(아랍 라이트) 인도 가격표를 공유한 뒤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이미 하늘 높이 치솟은 기준 가격에 배럴당 20달러의 프리미엄을 부과했다"며 "대재앙 수준의 석유 부족이 임박했다"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1759?sid=104



트럼프의 뻘짓으로 인하여 러시아랑 북한만 신남 


ㅠㅠ


 
18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