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임[2]
회사에 생각보다 지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제가 꼰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제 스스로 지각, 잠수 절대 용납 못하거든요...
회사 다니면서 지각한건 사고나서 길 막혔을때 말곤 없었는데ㅜㅜ
직원들 지각했다고 제가 뭐라할 위치는 아니라서 아무말 안하긴하는데
생각보다 지각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회사에 생각보다 지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제가 꼰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제 스스로 지각, 잠수 절대 용납 못하거든요...
회사 다니면서 지각한건 사고나서 길 막혔을때 말곤 없었는데ㅜㅜ
직원들 지각했다고 제가 뭐라할 위치는 아니라서 아무말 안하긴하는데
생각보다 지각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댓글 25
윗선에서는 크게 뭐라 안하나봐요?? 뭔가 피해가 없으니 계속 그러는거 같네요 저는 폭설때 버스타고 가다가 길이 막혀서 지각했던적이있네요;; 보통 한시간 일찍 출근합니다ㄷㄷ
네 ㅎㅎ 크게 지각으로 뭐라고하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 ㅋㅋ
항상 시간 딱맞춰서 오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다가 막히면 지각 어차피 회사오기 싫은건 마찬가지인데 집이 회사랑 가까운 사람들이 지각 많이 하던듯 오히려 먼사람들은 여유있게 출발하기 때문에 지각하는일이 잘 없더군요
저는 집 근처 다닐때도 항상 30분 정도 일찍 출근했는데 요즘엔 진짜 딱 맞춰 오는사람 많더라고요 ㅋㅋ
약속이라 생각하고 조금 더 일찍 출근합니다. 정시에 와서 얼굴도장 찍고 화장실이나 탕비실가는거 보면 화가나요.
한소리 안하십니까?!!
지각은 습관임 8시까지 출근이지만 6시50분 회사도착 7시 넘으면 지각의 느낌을 받습니다
와...너무 빨리 가시는거 아닙니까?ㄷㄷㄷㄷㄷㄷㄷ
삭제된 댓글입니다.
출근해서 뭐 찍는게 없어요ㅋㅋ
코로나 걸렸을 때 빼고는 지각 한 번 해본적이 읍네요...
저도 늦잠자거나 늦장부려 지각한적은 한번도 없네요ㅎ
고과산정할때 근태가 맥주세병에 안주하나이긴 하지요. 약간 뱀발이긴 하지만, 출근시간도 약속인데 약속시간을 고의로 어긴다는건 거짓말하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전 시간약속 어기는 사람들 하고는 뭘 안하게 되드라구요.
회사는 그나마 신경 좀 덜쓰이긴 한데 사적인 관계인 사람이 약속 안지키면 진짜 화 많이나죠 ㅎㅎ
저흰 짤없이 근태관리해서 고과반영하다보니 지각할꺼같음 걍 연차씁니다.. 게이트 생기고 나서부턴 얍삽이가 안통하네요 ㅠㅠ그러다보니 근무시간 한시간전에 와서 회사식당 아침밥먹네요
ㅎㄷㄷㄷ 회사에 게이트라니 역시 큰기업은 다르네여
근태보면 그사람이 보이죠
어느정도는요ㅎ 근데 업무능력이랑은 상관이 없더라고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와 편도 4키로면 진짜 가깝네요
10년동안 지각 3-4번정도 했나 것도 서울출근할때 하~도 차가막혀서리
차 막히면 답없죠ㅜㅜ
전 지각하면 대참사라. 버스기사는 지각하면 난리납니다 입사후 지각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모 항공사에서 근무했을때 집이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게 저인지라 지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워낙 기상에 따라 변수도 많다보니 항상 30분전에 사무실 도착. 코로나 옮아서 병가내고 근무하다가 발 접질러서 며칠 병가낸적은 있어도 그외엔 지각한적은 없었네요. 지각했다하면 진짜 난리나기도 하고, 근태에 문제가 생겼다? 매년초 인사고과때 점수 겁나 깎이기도 하죠. 그때 그버릇은 다행히도 지금도 있어서 지각은 한번도 안합니다 ㅌㅌㅌ
저는 8시 업무시작인데 7시20분에 옵니다 왜냐 물으시면 집보다 회사가 좋습니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