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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노태우 사진도 걸자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pw04wg1h3p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설 연휴 전까지  강령과 당헌·당규를 개정하기로 한

국민의 힘 

 

지도부는 중도 외연 확장을 위해 강령에 넣었던

 '기본 소득'이란 문구는 빼고, 

'산업화' '반공산주의' 등을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수 진영의 역사 인식을 명확히 하고, 

당의 노선이나 공천 기준에도 반영한다는 겁니다.

 

김금혁/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예컨대 반공 이념을 좀 강화한다든가, 

이승만 대통령·박정희 대통령의 산물인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또 산업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명시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입당한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는 

내란범으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전두환·노태우의 사진을 당사에 걸자'는 

주장까지 내놨습니다.

 

때맞춰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도 

경찰 조사와 내란 옹호 영화 홍보를 위해 

오늘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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