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한마리를 받아왔음
뭐 별거있겠나 싶어 대충 작은 케이지랑 톱밥 깔고 나뭇가지 몇개 넣어줬음
젤리 갈아주고 때 되면 분무기로 수분 유지 시켜주고
생각외로 신경써야 할게 한두개가 아님
하물며 이 작은 장수풍뎅이 조차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포유류인 강아지나 고양이는 돈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도 정말 많이 소비될거임
집에 생명 하나 들이는거 절대 쉬운거 아님
동물 입양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말고 큰 고민해보고 본인 여건도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좋겠음
12
벌레는일베로BEST
사이코패스년이네
9
싸는게무엇인지
동물 싫어 하는사람들은 절대 동물 안버림..
꼴에 가족가족 하는것들이 버림..
16
양발운전자입니다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안 키우니까, 안 버리겠죠.
어쩌다 자식이 키우던 동물을 떠맡게 되면, 잃어버린 척 하면서 갖다 버리겠죠.
싫어하는 동물에 대한 먹이공급, 산책, 배변 치우는 건 고통일 테니까.
아프면, 비싼 병원비 까지...아, 아니네. 그냥 방치하겠네.
학대나 안 당하면 다행.
그리고
사람들 눈만 의식하는 관종들 역시, '좋아하는 척'만 하다가 그 쓰임이 다 하면 버리겠죠
진짜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안 안 버립니다.
반려동물 개념 즉, 죽을 때 까지 책임을 지려고 합니다.
식구라고 생각하니까, 노견이 되어 입양가격 보다 병원비가 몇 십배 더 커져도 책임질 수 있는 거임.
앞 잘 못 보고, 소리도 못 듣고, 냄새도 잘 못 맡아도 끝까지 케어해 주는 거임.
-6
하이베베
@양발운전자입니다 버려진 개들이 다 떠안아서 억지로 키운 사람들이 버린거라고요? 아닌데요. 좋아서 키우다가 지들 사정으로 버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3
한순간의
아이가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한마리를 받아왔음
뭐 별거있겠나 싶어 대충 작은 케이지랑 톱밥 깔고 나뭇가지 몇개 넣어줬음
젤리 갈아주고 때 되면 분무기로 수분 유지 시켜주고
생각외로 신경써야 할게 한두개가 아님
하물며 이 작은 장수풍뎅이 조차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포유류인 강아지나 고양이는 돈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도 정말 많이 소비될거임
집에 생명 하나 들이는거 절대 쉬운거 아님
동물 입양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말고 큰 고민해보고 본인 여건도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좋겠음
12
검둥개
파양은 무슨... 버린거 아니에여? ㄷ
4
벌레는일베로
사이코패스년이네
9
발라모굴리스1
강아지의 슬픔이 느껴져 ㅜㅜ
1
이무사
개만도 못한 것들.
1
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동물을 버리는건 동물을 좋아하고 키우는자들이다.
0
양발운전자입니다
진짜 좋아하면 못 버림.
액세서리 즉, 쓰고 버릴 수 있는 물건 정도로만 좋아하니까 버릴 수 있는 거임.
반대로,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입양하면?
버리면 차라리 다행, 학대나 방치...
-6
하이베베
@양발운전자입니다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동물을 키우지않습니다. 버리지도않고, 학대도 안하고 방치도 없음
3
티거는호랭이
@양발운전자입니다 개똥같은 소릴 하고있어. 동물 싫어하는데 입양을 왜 합니까. 동물 키우는 사람하고도 상종하기 싫은데 심지어 입양? 도심지에 주인없이 돌아다니는 개 고양이 기타등등은 다 한때 동물 좋아했던 사람들이 버리는겁니다.
4
즐거워리어
저 눈빛...
나중에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기다리다가
가장 먼저 마중 나와라
누구보다 먼저
달려들어서
물어뜯을 수 있도록...
3
마을버스에서벤츠로
나중에 지 힘들면 자식도 내다버릴 녀언이네
1
초베루
13년을 함께한 녀석이
작년 8월 유선 종양으로 2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힘겹게 버티다가 지난 주말 결국 긴 소풍을 떠났네요.
이딴 거 보니까 너무 화나네.
1
판사님
쓰레기같은년
1
남자맥주카스
ㅉ
0
매지프로
파양한 사람 먼저 무지개다리 건너서 진희 행복하게 살다가면 마중 나오길...
0
불멸의정의봉
씨앙년
1
뚱형
인간 같지도 않은년
1
엠텍
40넘은 여자후배가 있는데 겁나 이쁘고 날씬한 처자임. 모델일도 하고 한때 잘나갔엇는데
키우는게가 22살이됨. 거의 할머니 느낌으로 하고다님 그꼴을 하고 다닌지 2년째라함
머리도 안감고 가끔 돈되는 일이 들어오면 목욕재개하고 나가긴함. 운전을 못해서 어쩌다 내가 태워주러
가면 개냄새때문에 정말 힘듬. 노견이고 본인도 힘드니 제대로 씻겨질리가 없긴함. 그래도 내색안하고
어쩌다 한번이니 참고 도와줌. 천년의 사랑이 있었다 해도 후각이 예민한 나는 다른생각은 단1도 없는데
그와중에 몸사리느라 곁안주느라 머리 굴리는게 바빠보여서 요즘 안가지만 할도리만 하고 자기일이나 좀
열심히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맘은 있슴. 암만 봐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후배때문에 그개도 그렇게 오래사는거같음
같이 차라도 마시면 있는내내 개에게서 시선을 안뗌 이야기도 개쳐다보며 함. 모아논돈은 커녕 카드 리볼빙도 쓰고 있슴
저러다 개 죽고나면 펫로스 라는거 걸릴거 같아 보임. 병원 자주가고 가끔 먼데가서 종합진단 같은것도 받음
모르긴 몰라도 쫒아다니던 남자 많았을텐데 다 도망간듯 보임..그러고도 안놓던데..
댓글 22
동물 싫어 하는사람들은 절대 동물 안버림.. 꼴에 가족가족 하는것들이 버림..
아이가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한마리를 받아왔음 뭐 별거있겠나 싶어 대충 작은 케이지랑 톱밥 깔고 나뭇가지 몇개 넣어줬음 젤리 갈아주고 때 되면 분무기로 수분 유지 시켜주고 생각외로 신경써야 할게 한두개가 아님 하물며 이 작은 장수풍뎅이 조차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포유류인 강아지나 고양이는 돈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도 정말 많이 소비될거임 집에 생명 하나 들이는거 절대 쉬운거 아님 동물 입양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말고 큰 고민해보고 본인 여건도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좋겠음
사이코패스년이네
동물 싫어 하는사람들은 절대 동물 안버림.. 꼴에 가족가족 하는것들이 버림..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안 키우니까, 안 버리겠죠. 어쩌다 자식이 키우던 동물을 떠맡게 되면, 잃어버린 척 하면서 갖다 버리겠죠. 싫어하는 동물에 대한 먹이공급, 산책, 배변 치우는 건 고통일 테니까. 아프면, 비싼 병원비 까지...아, 아니네. 그냥 방치하겠네. 학대나 안 당하면 다행. 그리고 사람들 눈만 의식하는 관종들 역시, '좋아하는 척'만 하다가 그 쓰임이 다 하면 버리겠죠 진짜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안 안 버립니다. 반려동물 개념 즉, 죽을 때 까지 책임을 지려고 합니다. 식구라고 생각하니까, 노견이 되어 입양가격 보다 병원비가 몇 십배 더 커져도 책임질 수 있는 거임. 앞 잘 못 보고, 소리도 못 듣고, 냄새도 잘 못 맡아도 끝까지 케어해 주는 거임.
@양발운전자입니다 버려진 개들이 다 떠안아서 억지로 키운 사람들이 버린거라고요? 아닌데요. 좋아서 키우다가 지들 사정으로 버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한마리를 받아왔음 뭐 별거있겠나 싶어 대충 작은 케이지랑 톱밥 깔고 나뭇가지 몇개 넣어줬음 젤리 갈아주고 때 되면 분무기로 수분 유지 시켜주고 생각외로 신경써야 할게 한두개가 아님 하물며 이 작은 장수풍뎅이 조차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포유류인 강아지나 고양이는 돈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도 정말 많이 소비될거임 집에 생명 하나 들이는거 절대 쉬운거 아님 동물 입양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말고 큰 고민해보고 본인 여건도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좋겠음
파양은 무슨... 버린거 아니에여? ㄷ
사이코패스년이네
강아지의 슬픔이 느껴져 ㅜㅜ
개만도 못한 것들.
동물을 버리는건 동물을 좋아하고 키우는자들이다.
진짜 좋아하면 못 버림. 액세서리 즉, 쓰고 버릴 수 있는 물건 정도로만 좋아하니까 버릴 수 있는 거임. 반대로,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입양하면? 버리면 차라리 다행, 학대나 방치...
@양발운전자입니다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동물을 키우지않습니다. 버리지도않고, 학대도 안하고 방치도 없음
@양발운전자입니다 개똥같은 소릴 하고있어. 동물 싫어하는데 입양을 왜 합니까. 동물 키우는 사람하고도 상종하기 싫은데 심지어 입양? 도심지에 주인없이 돌아다니는 개 고양이 기타등등은 다 한때 동물 좋아했던 사람들이 버리는겁니다.
저 눈빛... 나중에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기다리다가 가장 먼저 마중 나와라 누구보다 먼저 달려들어서 물어뜯을 수 있도록...
나중에 지 힘들면 자식도 내다버릴 녀언이네
13년을 함께한 녀석이 작년 8월 유선 종양으로 2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힘겹게 버티다가 지난 주말 결국 긴 소풍을 떠났네요. 이딴 거 보니까 너무 화나네.
쓰레기같은년
ㅉ
파양한 사람 먼저 무지개다리 건너서 진희 행복하게 살다가면 마중 나오길...
씨앙년
인간 같지도 않은년
40넘은 여자후배가 있는데 겁나 이쁘고 날씬한 처자임. 모델일도 하고 한때 잘나갔엇는데 키우는게가 22살이됨. 거의 할머니 느낌으로 하고다님 그꼴을 하고 다닌지 2년째라함 머리도 안감고 가끔 돈되는 일이 들어오면 목욕재개하고 나가긴함. 운전을 못해서 어쩌다 내가 태워주러 가면 개냄새때문에 정말 힘듬. 노견이고 본인도 힘드니 제대로 씻겨질리가 없긴함. 그래도 내색안하고 어쩌다 한번이니 참고 도와줌. 천년의 사랑이 있었다 해도 후각이 예민한 나는 다른생각은 단1도 없는데 그와중에 몸사리느라 곁안주느라 머리 굴리는게 바빠보여서 요즘 안가지만 할도리만 하고 자기일이나 좀 열심히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맘은 있슴. 암만 봐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후배때문에 그개도 그렇게 오래사는거같음 같이 차라도 마시면 있는내내 개에게서 시선을 안뗌 이야기도 개쳐다보며 함. 모아논돈은 커녕 카드 리볼빙도 쓰고 있슴 저러다 개 죽고나면 펫로스 라는거 걸릴거 같아 보임. 병원 자주가고 가끔 먼데가서 종합진단 같은것도 받음 모르긴 몰라도 쫒아다니던 남자 많았을텐데 다 도망간듯 보임..그러고도 안놓던데..
동물들을 버리거나 학대하는 인간들 천벌 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