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과 망하는 식당(2)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마지막 글이 아닌데 왜 마지막 글이라고 할까...?
그럴 이유가 없음에도 거의 매일 저러는 걸 보면...
제3자가 보았을 때는 마지막 글이 아니지만 본인에겐 마지막 글이 맞을 거임
굳이 저렇게 말머리를 붙이는 건 판별 및 검색이 용이할 목적으로 보임
무언가 생략된 문장이 있을 터인데
가령.. (2월 2일 지령받은) 마지막 글
또는 (여우타기 8호가 작성한) 마지막 글, (여우타기 9호가 작성한) 마지막 글
이러면 아주 자연스러워짐

닉네임계속중복이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