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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친구가 인간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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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맷돌이선생BEST

무릎꿇고 변기 잡고 소리 내 울어본 경험 없으면 말을 허들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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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부리두BEST

아픈가? 눈뒤집혀요.... 결석이 이동하는 경로대로 아파요 진통제 먹어도 땀나도록 아파요 진통제 안먹으면 못견뎌요 충격파 시술 57만원이라 아까워서 진통제로 버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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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이선생

무릎꿇고 변기 잡고 소리 내 울어본 경험 없으면 말을 허들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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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부리두

아픈가? 눈뒤집혀요.... 결석이 이동하는 경로대로 아파요 진통제 먹어도 땀나도록 아파요 진통제 안먹으면 못견뎌요 충격파 시술 57만원이라 아까워서 진통제로 버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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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땜에잠이안온다

물 평소에 많이 마시고 땀 많이 흘리며 건강 할 때 생겨서 뭐지 싶었는데 시금치랑 두부 같이 먹으면 그럴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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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코로나때 일하다말고 119실려감 아냇배에서 사타구니까지 타고들어감. 진통제 2방에.시술들어가지전에 극적으로배출 .집에오니 어깨뒷쪽으로 손 바닥만큼 피멍듬 실려가면서 어깨잡았는데 그만큼 피멍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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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동주백통

남성의 경우 재발이 잘된다더군요...2번 걸려봤습니다ㅋㅋㅋ 첫번째 혈뇨가 나오길래 병원가기전에 소변봤는데 뙇?? 하고 같이 나옴...두번째는 결석인거 알자마자 바로 병원가섯 체외 파쇄술?? 했음 40만원 조금 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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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요괴

3번걸려봤네요 다시는 안걸리고싶음요 배때지를 잡아 뜯는통증이라서요 그데 걱정이 엑스레이상 신장에 돌이 좀 있다고 의사가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는데 다행이 6년째 재발안하네요

2
더라더라

이젠 느낌도 알아요 허리도 못핌 쭈구리고 다녀야함 운전하다가 느낌오면 가차없이 바로 응급실 수액에 마약성 종류의 진통제 맞고 자고나면 이상하리만큼 멀쩡 이게 계속반복 된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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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콘도

맥주 많이 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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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거니

한번 걸려 본 후로 매일 물을 2리터는 마시고 있음 걸려본 사람만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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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li

그렇게 아픈데 자살하는 사람은 못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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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한표추가

통증에 방바닥을 덕덕 긁게될 정도로 아픔. 여자들 산통보다 더 아프다고 나옴. 그래서 결석 예방한답시고 소주보다 맥주를 먹는다는데 맥주를 마시면 요산이 등가해서 통풍에 걸리게 되며 이건 바람만 불어도 손발이 아프다는 또 다른 지옥임. 암튼 둘 다 겪어봐야만 알게되는 신세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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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군오빠

그 두가지를 제가 다 겪어 봤네요... 결석은 허리도 못 필만큼 아프고, 통풍은 발가락이 부러진것 마냥 걷지도 못할만큼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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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life

나 3번 깼음...진짜..너무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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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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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아빠

자연분만이 10이면 요로결석은 7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대학생때 한번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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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는애국자

인긴이 느끼는 극한이 고통중 하나.. 진짜 생각만해도 식은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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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수군통제사

거의 죽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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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요로가 불타는 느낌.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3위에 들어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 특유의 옆구리 아픔은.. ㅠ ㅠ 저는 맥주 열심히 먹으라는 의사의 조언에 맥주 자주 먹고 자연배출 했습니다. 그리고 알콜중독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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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안대요

진통제도 존내 강한 마약성이 아니면 고통이 사라지질 않음.. 그런 진통제도 어느정도 고통은 남겨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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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맘에너있어

일반 진통제로는 통증이 전혀 안 잡혀서 마약성 진통제 연거푸 맞고 바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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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구기

전 같은곳에 4번 걸렸는데 첫번째는 그냥 참을만 했음. 그때가 30때 후반이었음. 2번째는 자다가 너무 아파서 깼음. 40대초 참을만 했음. 3번짼.. 진짜 온몸에 식은 땀 나고..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가는듯한 고통이 밀려왔음. 그때 나이가 딱 50이었음. 작년 봄에 출근하자 마자 고통이 왔는데 진짜 병원 가는 10분동안 카니발 차 바닥에서 뒹굴었음. 병원 가서 진통제 맞았는데도 고통이 안 사라져서 마약성 진통제까지 맞았음. 53살때.. 나름 운동 열심히 하고 아직 먹는 약도 없는데 희안하게 결석만 생기네요. 근데 결석 걸리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울 마눌입니다. 한번 걸리면 보험금이 600씩 나오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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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rl

먹는 진통제는 토하고 물도 못마시겠고 계속 누가 고기거는 갈고리나 호미로 등짝 옆구리를 사정없이 찌르고 찢어발기는 통증입니다 눈에 실핏줄 다 터지고 목은 갈라져서 쉬어버리고 온몸에 몸살감기보다 더한 통증이 남습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아니었으면 진짜 상상도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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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잔고를부탁해

전 통풍한번 겪고......자면서도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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