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때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얘는 그 당시에 학생회장이었고 선생님의 총애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반에 전학생이 옵니다. 그런데 이 전학생이 왕따를 당합니다. 발로 얼굴을 가격하는 사람까지 생겼죠.
그런데 이 학생을 또 때려팰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학생을 놀이터까지 대리고 갑니다. 그런데 전부 그 학생을 다 때려팹니다. 심지어 그 당시 반장까지 그 학생을 때려팹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저만 안 때려팹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이런 말합니다. "니는 왜 안때려패는데? 니는 학생회장이라서 안 때려 패나? 니도 자 한대 때려 봐라. 와 지혼자 살려고 하네?"
아마 그래서 얘 왕따시키자는 말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그 학생을 때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려팰 수 없는 이유는
1. 가장 중요한게 그 학생이 저한테 잘못한게 전혀 없습니다.
2. 잘못한게 없는 사람한테는 가격하면 안된다는 걸 알고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거 압니다.
3. 그럴 경우에는 자신이 친구한테 왕따를 될 각오가 되어도 안 때립니다.
이게 바로 그 당시에 학생회장으로서의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부산에서 지금 이런 짓을 왜 할까요?
1. 실수한 짓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이에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가 반드시 있었다.
2. 자신이 왕따를 될 각오를 하고 모든 욕을 다 먹어도 이런 다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 있는거다.
그래 그런 바른애가 부산에 미성년자를 400명을 한거다.
아마 쟤 머리 속에 중학교 3학년 학생회장 때의 생각이 있을거거든요.
이 정도면 상대방이 인정을 할 만도 한데요.
그런애가 바른 모습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면접 전체 1등을 하거든요. 3번 연속 만점 받아요.
부산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아마... 애가 경찰수사중에 살려고 아등바등거렸을 겁니다. 그런에 여기서 때려버렸죠. 그애가 눈이 완전히 돌아버린 이유일 겁니다. "니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저 정도의 사고가 나는겁니다. 그러는데 그 바른 애가 저 정도의 사고를 내는 겁니다.
여기서 경찰관이 반성 안하고 끝까지 결과만 따지거든요. 그래서 계속 사고가 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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