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 평등의 문제[1]
첫째가 오늘 고양시까지 장장2시간을 가서
첫레슨을 받고왔는데 엄청난 내공을 가진
선생님이었다네요.
지금까지 받아왔던 레슨은 잊으라 할정도로
충격적이었나봐요. 새로운세상이 열릴것 같아요.
아참부터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잘못타서 인천까지 가고 ㅎㅎㅎ
집나간지 12시간만에 초죽음이 되어 돌아왔네요. ㄷㄷㄷ
집에오자마자 힘들다해서 치킨에 어니링튀김과 감자튀김 해주고 맥주도 두캔정도 마시라고 했네요.
이렇게나 힘든대도
굳이 받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무림의고수른 만나 문하생으로 들어가서
잘혜쳐나오겠죠?


댓글 5
네~열정이 있으니요!! 얼마나 두근두근 했을까요~ 그 열정 응원합니다 ㅎㅎ
오~ 그런 인연을 만난것도 행운이죠b 고생도 마다 않고 뿌듯하고 보람됐다면 그보다 더 알찬 레슨이 없을듯요!!
치킨 튀김을 사주고가 아니고 해주고.. 해주고.. 대다나다..
무슨 레슨인데요?
부자드레 아티스트 뒷바라지란...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