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한데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은 대부분은 사고치다 걸린거다. 내가 이 확신이 머리를 찌르는데 그걸 제일 잘아는 사람은 얘일텐데 아니라 하는거다.
부산서면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거 사실 아니면 저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저는 그 여대생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내가 니가 누군지 모르는데 1분만 보고 판단한거다. 얼마나 잘보는지 알려줄게. 아마 정확할거다."
"니 아마 일반 회사원이나 사무직은 안 맞는데 학교선생님을 해야 할거 같다. 그러나 지금 니한테 드러나는 문제점이 약간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거든? 니 이거 해결하지 않으면 선생님도 오래 못한다. 그러니까 그 피해의식을 꼭 해결해야 한다. 니 이 행위가 몸 전반으로 나온다."
이까지만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1분만 얼굴만 쳐다보고 알린건데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까 그 여자가 8년전에 만난 그 여학생였다.
그런데 이 여학생이 8년 전에 내한테 한 말이 내가 길을 가다가 성추행을 당한거 같은데 내가 더러워진 거 같다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학생은 사실 부산에 한 교육대학을 다니고 있었던거죠.
저는 그냥 모르는 여자를 8년 후에 1분간 얼굴만 보고 "내가 그냥 능력한번 말해볼게. 니 덜덜 떨지만 그냥 들으면된다." 하고 맞췄는데 8년전 그녀였다.
이게 너네 부모는 오래 봐서 그 딸의 특징에 대해서 알리는건데 아마 이 정도로 간파하는거다.
미안한데 너네 지금 일부 경찰 딸에 대해서 심각한 범죄행위가 있었다고 판단되는데 그 여자가 심지어 그 사람한테 알리는데 자신의 비위혐의는 다 알리지 않았던거다.
너네 내 알려주는데 너네 서장들 아마 반 죽는 기회가 한번 올거다.
경찰 딸이 사고치면 범죄 행위가 사라집니까?!!!
저게 모든게 내 머리 속에 다 있는거다.
경찰 딸이 니를 위해서 순서대로 대줬다는 너의 프레임이었고 너네 딸 사고치다가 걸린거다.
내가 혹시 이 말 안하더나? 내가 그 몇명 여자한테 내가 너네를 보고 이 여자들은 왜이렇게 괜찮을까? 그리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하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확신도 진짜 큰 확신이라서 이렇게 있는거다.
너네 부산지검의 그런 치밀한 수사가 얘한테 다 들켰을텐데? 그 수사가 지금 다 말아 먹어서 얘가 살아 있을텐데. 왜? 대통령 딸 때문에 수사 못 멈춰요? 대통령 딸이 사망하는게 더 빠를텐데?
2014-2015년 부산경찰의 수사가 전부 다 말아먹은 이유다. 이 경찰관들 다 짤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