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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부모님 땅 못 팔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먼저 글솜씨가 서툴러 두서 없이 글을 쓰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는 만날 천날 사고치고 도박하고 돈 가져가는 형제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도박 빚으로 4천만원을 가져 갔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가진거라곤 집 하나인데,

부모님께서 나이가 들어가고 힘이 없어지면

인감도장이고 뭐고 다 훔쳐 자신 명의로 빼돌려서 팔아먹을 놈이라

저희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지 주거는 꼭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제 명의로 근저당을 설정하는 방법도 고심했으나 

이 방법은 불법이기도 하고

뉴스를 찾아봤더니 형제가 땅 파는 걸 막으려고 근저당 설정했다가 집행유예 받은 판례가 있더라고요

직장 문제만 아니면 집행유예던 상관없지만

현 직장은 법적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생기면 계속 다닐 수가 없게되어 해당 방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좋은 방법 있을까요?

도움 주시면 은혜 잊지 않고 베풀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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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꼬모에스타뚜BEST

부모님 공동명의하면 좀 더 귀찮겠네요. 아니면 주택연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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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에스타뚜

부모님 공동명의하면 좀 더 귀찮겠네요. 아니면 주택연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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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25

주택연금이 있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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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주택연금은 아파트만 되는거 아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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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조국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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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25

부모님 동의하에 취득세 내고 공동명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분율을 님께서 크게 가져가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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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타이거

인감도장 다 불질러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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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i

님한테 증여해달라하세요... 모든 재산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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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

주택연금신청하는 경우 : 그동안 받은 월 지급금 + 이자 + 초기 보증료를 모두 상환해야 매각가능 (형제가 상환해버리고 매각하는 시나리오가능) 5천이하 소액만 공동명의 : 증여세 안내도됨 / 그런데 엄마 인감으로 나머지 지분만 매각가능 / 대출도 대부업체에서 해줄 수도 있음 (ex : 95%만 엄마꺼면 95%만 팔아버림 / 이 경우 최악이됨) 상당금액으로 공동명의 : 증여세나 취득세 내야할꺼임 / 그렇다고 50% 지분을 못파는건 아님 완벽한 방법 : 매매예약가등기 (소액을 엄마한테 빌려드리고 담보가등기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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