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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연어가 아니다

송영길은 연어가 아니다

 

산란처에 대한  무지성의 기억으로 계양을로 돌아가고자하는가

아니다  그것은 아니다

 

그는 무도한 검찰권력으로부터  민주당이라는 집을 지키고자 전장으로 기꺼이 나섰다

혈혈단신  분전끝에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승리의 깃발을 움켜쥐었고  

당연히 돌아와야할 고향집에  온것뿐이다

 

천신만고끝에 돌아온 그가 본것은  꽃다발도 환호도 없는  민주당이라는 고향마을과 

굳게닫힌 계양이라는 고향집의 빗장뿐

 

이재명대통령이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렸을때 살던 고향집을 피신처로 비워주고

서울시장 선거라는 침몰이 예정된 배위에 망설임없이 올라타  희생양이 되었던 그였다

 

꽃다발과 환호는 없어도 좋다

동냥을 주지않아도 깡통은 빼앗지 않아야 하는법

하물며 민주당을 지키는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이에게 고향집 대문을 잠궈놓고

쫒아내는가!

 

빗장을 풀어라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그의 헌신을 잊었는가!

계양이라는 그의 집에서 새는 지붕을 고치고 앞마당의 텃밭을  가꾸게 해야함이 마땅하다

 

정치공학으로 저울질 당하는 그가 안쓰럽다

현대사의 변곡점을 관통하며 살아온 삶

그의 서사와 능력은 과거의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재명정부를 완성하는 

거대한 동력이 될것이다

 

정의로운 민주당을 보고싶다

대문을 열어 그를 맞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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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점심1

문털 적폐들 구시대 유물들 구태들은 이제 수명이 끝났다. 송 희립 장군의 후손 송영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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