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토요일 식당 비포장 주차장에서 문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상황 정리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당시 저는 차량 시동이 켜진 상태로 동승자1명과 함께 다른동승자를 기다리고 있었고, 옆 차량은주차후 시동을 끄고 내리는 중이였습니다.
상대 차량에서 문을 여는 과정에서 제차량 문 쪽을 쿠궁하고 문콕을 하였습니다
제 차량에는 2채널 블랙박스가 있고,
사고 추정 시간대에 ‘쿵’ 하는 접촉음이 명확히 녹음돼 있습니다.
그냥 가려고 하시길래 내려서 사과를 하지도않고 그냥 가시려하냐 하고 말씀드리니 제차를 쓱 보고 멀쩡하다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냥 보냈다가 와이프가 가는길에 만나면 전화번호는 받아라 해서 중간에 카페에 정차하시길래 가서 연락쳐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문콕부위 비교해보겠다 옆에 세우시라 하시길래 세워드리고 아들이 같이 확인하려고 다가가니 엄마들끼리 얘기하게 가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와서 보험접수해주실수있냐고 물어보니
월요일날 자신이 아는 공업소가서 물어보고 말해주겠다하고 월요일날 문자로
상대방은
“자기가 한 것 같지 않다”
“높이가 다르다 찍을수 없는부분이다"
인정못하니깐 알아서 알아보시라 하네요
이런 식으로 가해 사실을 계속 부인하고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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