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치인 사기로 고소했고 피해 당사자입니다...(2)

이런 사람도 있네요.
코로나때, 소상공인 대출 이자율 1% 정도.
3번에 걸쳐서, 4000만원-5000만원 대출.
코로나 끝나고, 암튼 돈 상환 시작했는데,,
상환은 못하고,
암튼 그 돈 갖고, 5000만원 어치 주식을 샀음.
자기 원래 갖고있던 주식 3000만원도 주식 사고,
그런데,, 8000만원 박은 주식이.
26년 현재 주식 가치 5000만원도 안됨..
대형주 위주로 안사고, 코스닥 엔터테인 쪽 주식을 사 모음.
지금은 대출 원금도 갚아야 하고, 생활비도 마련해야하고, 건물 임대료(사업체) 도 줘야하는데,
원금을 못갚음. -> 아니 안갚음. 제가 봤을때, 안갚고 있음.
그래서, 얼마전 제가 지켜보니, 파산신청하러 왔다갔다 하더군요..
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