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시험 문제가 마치 '고대 문자를
해독하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A video game has its own model of reality, internal to itself and separate from the player's external reality,"
"the player's bodily space and the avatar's bodily space. The avatar's bodily space, the potential actions of the avatar in the game world"
"is the only way in which the reality of the external reality of the game world can be perceived."
"As in the real world, perception requires action."
(게임 속 아바타의 움직임을 통해 가상 세계를
인식하게 된다는 철학적 내용)
원어민 반응
옥스퍼드대 조지은 교수
"영어가 학생들을 변별하고 순위를 매기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로 사용되다 보니,
매년 원어민조차 풀기 힘들 정도로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70분 동안 5지 선다형 문제를 푸는 현재의
방식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키우기보다
언어에 대한 불안만 가중시킵니다"
원어민도 이해 못하는 영어?
수능영어 다 틀린 타일러
"문제가 틀린 거라니까요"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반응
" 진짜 말도 안 되는 문제다"


댓글 5
영어는 수능에서 제외시키자. 저게 뭐냐 맨날 욕을 먹어도 똑같네.
수십년간 맨 그늠의 주어.동사.목적어,.. 그게 영어교육이냐 스도쿠냐
제가 86학번인데..영어,수학만 잘해서 학력고사 수학은 두개 틀리고 영어는 만점 맞었는데...요즘 수능은 아예 풀어볼 엄두가 안남요..영,수만 잘해서 sky는 못갔네요...ㅋ
와 수학을 두개만 틀리다니.. 유학가면 천재소리 들으심.
우리나라 일반사람이 국어 시험봐도 30점 받기도 힘든거랑 같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