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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천동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 복천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한 녀석이 오늘 자기가 가자는 대로 따라갑니다. 그런데 "형님. 여기 편의점 한번 갔다 오세요."(아 이거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는데 여자가 일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겁을 먹는데 "죄송합니다."하면서 울먹입니다.(일하는데 눈물 나제? 경찰서 민원실 가서 오줌한번 싸고온나. 경찰은 안 참거든? 니 맘 무슨 마음인지 안다. 아마 니가 바른 마음 못 먹을거다. 그게 이미 내가 다 겪은거다. 그거 그렇게 계속 하면 니 일 그만둔다. 그러면 내가 일하는데 와서도 지랄을 하네 하는거다.)

 

그리고 복천동 고분으로 갑니다. 그런데 그 한 아파트가 있는데 거기서 이상한 짓을 합니다. "형님 저기 아파트 한명 여자애 살거든요. 저렇게 합니다."(내가 이거 경험하고 느낀 점은 분명히 이웃간에 살해사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벌어졌다.)

 

그런데 경찰관이 그걸 알려주는데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알려준 친구한테 욕을 하고 조롱을 한거죠. 그러니까 그 교육자 집안의 친구가 지나가는 경찰관한테 메롱메롱 거립니다.

 

그 교육자 집안의 친구는 뭔가 하나 알려줄려고 했을 겁니다. 경찰관은 그거 작업치는거 걸려서 소리지른거구요.

 

저 교육자 집안의 친구도 망가지거든요. 그 경찰관은 특유하게 괴롭힐 줄 아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그런데 똘아이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바로 경찰 딸이 꼭 사고를 치는 법칙이 있습니다. 그 고위직 경찰 딸이 뭐라고 했을까요?(지금 너네가 다방면으로 이해가 된거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제가 어디에 하소연을 할 때가 없어서 사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을 보면 못 참겠어요."

 

그 딸이 결국 사고치러 나와서 이 말을 하는거죠. 나는 지금 너네가 다방면으로 이해가 되어 있는거다. 그래서 또 너네가 인권침해 하면 또 사고치는 경찰 딸한테 물어보면 또 그 아빠 그렇게 묘사한다. 왜냐면 그 딸도 불만이 있어서 사고치는거거든요. 그러면 또 부산경찰사건을 터트리면 "이 사건에는 경찰 딸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었다."라고 알린다.

 

그렇게 아세요. 솔직히 경찰관님 애 죄짓는 애라고 무시하셨자나요? 그런데 당신 사고치는 경찰 딸들이 하는 소리 듣고 적지 않게 당황하셨죠? 애가 모르는게 아니라 입 닫고 조용히 하면서 있는겁니다. 결국 당신들이 더 때려 패다가 당신 딸들이 하는 소리까지 하다가 당신들 동료까지 개작살이 난 겁니다. 그렇게 하시고 비참해 하시는 겁니다. 많이 비참할텐데? 진짜 가슴 후버파는 느낌들텐데? 당신들이 마지막으로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이 까발라지는 기분이 들겁니다.

 

순경 합격하면 지 세상인지 아는갑다. 한 사람도 지 딸 때문에 무기징역 선고되는 사람 있어요. 저기 전직 대통령.^^ 대통령한테 숨겨진 딸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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