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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P대학교에서 벌어진 100%실화

 

오늘은 부산 P대학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도 신고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아주머니 한명이 이런 말을 합니다. 그 아주머니는 "니가 정신병이 치료가 되어서다."라고 하는데 물론 그 아주머니는 저를 위해줘서 이죠. 그러면 아주머니도 지금 얘가 경찰수사에 의해서 애가 정신병이 걸렸다는거 아시네요?

 

그러면 저는 왜 거기에 동의하지 못하는지 아시나요? 얘를 계속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애가 조현병 치료가 늦어진거에요. 그러니까 치료가 더더지는거에요. 우리 정신과 교수는 바로 솔직하게 한 마디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모 병원에서도 그 정신침략기술을 쓴거 당해보고 "이걸 어째 참으십니까? 진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의사 눈동자 다 풀리는거 까지 봤습니다. 얘가 그걸 다 견디다가 치료가 더더진거에요.

 

그러면 3달 전에는 왜 부산 P대가 완전히 개작살이 났을까요? 그때 부산금정경찰서에서 출동하고 난리났을텐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날 그 의사한테 하는 정도로 한거에요. 그 의사는 정신병이 없는대도 못 참아 한거에요.

 

바로 얘가 부산 P대학교에 가겠다고 한 날 그 집에서부터 괴롭히기 시작한거에요. 가족이 괴롭힌게 아니라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이 그렇게 괴롭힌거에요. 절에서 계속 쑤시는데 부산 동래 역 쯤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걸터 앉아서 얘가 계속 끙끙 참는 걸 다 봤어요. 그게 절에서 쑤시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3달 내로 3번을 갔는데 왜 2번은 조용했을까요? 제가 갑자기 정신병이 나았나요? 그 정신질환이라는 것은 갑자기 낫는 경우가 없어요. 그 뼈가 뿌러진 것처럼 갑자기 붙어서 낫는 경우가 없습니다. 서서히 낫는거에요.

 

그러면 뭘로 때려 팼느냐? 그 부산 P대학교에 아마 그 당시에 사망자가 한명 있었을 겁니다. 그게 아니면 그 학교 학생 한명이 사고쳤는데 심각한 사고를 쳤을 겁니다. 그래서 절에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은 거기 소리 다 질러라 했거나 경찰관이 조금 두 달간 여유를 준겁니다. 그런데 정신병 약 수준은 그대로이나 애가 여유가 생겨서 조용했을 겁니다.

 

이렇게 정신질환 핑계를 되면 대통령이 잡혀가요. 경찰관들은 다 수갑차고 감찰과에서 다 잡아가요. 저 의사들이 솔직하게 말하자나요.

 

그 어머니는 경찰관이 얘 마음 속에 들어와서 협박하고 조롱하는거 몰랐죠? 그 심리전에 밀려서 얘가 그렇게 정신질환이 안 좋았고 서서히 나은겁니다.

 

아마 정신침략기술자가 잡혀가거나 그게 아니면 부산금정경찰서에서 수사한 사람 또 징계 받고 경찰 그만둬야 합니다.

 

PS) 저는 그래도 즐거운거에요. 그 내가 만난 여자들을 위해서 목숨 바치기 위해서라면 소리지르는 것도 하겠다는 겁니다. 원래 이렇게까지 하면 사고냅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애가 여자한테 사랑을 받죠. 어릴 때부터 여자가 이 남자를 좋아했던 이유에요. 얘가 이렇게까지 한걸 알아서 이제 되치기 들어오면 또 사람 죽었다 한다. 얘가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들이 좋아한 이유에요.

 

그 상대방은 그렇게 하고 죽는거다.

 

2019년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온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렇게 하고 죽는거다. 시민들은 치안정감도 죽었다고 내한테 알려줬다.^^ 시민이 경찰을 파는데 경찰은 정신 못 차린다.

 

저렇게 소리를 지르게 하고 낄낄 쳐웃는데 죽이러 인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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